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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10-10-19
작성자 관리자 (admin)
메콩강연가, Hope Yolinmun School 소식
라오스 루왕파방에서 이종현. 엄미정선교사


뜨거웠던 라오스의 날씨보다 더 용광로 같이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이 땅에 와주신 단기팀들의 봉사활동이 여름 내내 있었습니다. 이제 라오스도 가을? 로 접어 듭니다.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 여름에 이 땅에 오신 봉사팀들의 발길들

많은 팀들이 저희 학교봉사, 의료봉사, 마을봉사, 교육봉사, 가정교회 사역 등의 목적으로 루왕파방 땅을 찾아왔습니다. 그들이 남기고 간 발자국에 예수의 꽃이 피기를 소원합니다.
이분들은 루왕파방에 오시여서 학교사역을 통해 마침 썸머스쿨 기간 이였던 저희 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어, 한국어, 게임, 미니올림픽 등을 통해 수준 있는 교육과 선물 그리고 아이들과 교사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사역을 하였습니다. 또한 가정교회들을 방문하여 그들에게 준비한 선물 및 마을봉사 활동을 함으로써 복음의 접촉 점을 마련하는 귀중한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Hope Yolinmun School 소식

여름 썸머스쿨 기간에 학교건물의 완성을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고 드디어 2010년 9월 완공을 하였답니다. 교실 3칸의 완공을 위해 헌금해주신 엄명수장로님, LOL선교회, 싱가폴선교교회, 대덕시니어팀, 이영삼장로님, 문창교회, 대덕교회, 새능교회, 베델교회, 경주자매 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썸머스쿨 기간에 많은 단기 팀들을 통해 집중적으로 영어캠프, 한글캠프, 게임학습캠프를 통해 수준 있는 교육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썸머스쿨을 마치고 9.1일 드디어 2010-2011 새 학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엄청나게 몰려 왔습니다.
유치반을 더 늘리고 1학년을 두 반으로 나누는 등 유치1~3반 총 4학급, 초등1~4학년 총 5학급 등 전체 9학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학생수는 230여명 입니다. 선생님들도 2명 더 뽑아 이제 함께 일하는 Hope Yolinmun School의 교사 및 직원은 25명이 되었습니다.
라오스학교의 정규과목과 영어와 미술, 특히 3-4학년 대상으로 최초로 한국어를 정식 커리큘럼에 넣어 가르치는 등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루왕파방에서는 최고의 사립학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 러브메콩 프로젝트를 위해 계속하여 후원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여전히 상존하고 있는 비 접촉 마을과 복음의 접촉 기회가 전혀 없는 메콩강 주변지역. 통계에 의하면 라오스 전체 복음화율이 2%인 것에 비해 이런 지역들은 0.2%에 불과할 정도로 복음을 들을 기회조차 가지지 못한 마을들이 대부분입니다. 바로 이런 지역의 사역을 위해 복음선인 유앙겔리온호(Good News)을 건조하여 1차 목표로 루왕파방에서 태국 국경인 후와이싸이, 치앙컹까지 뱃길 400여 km 주변의 20,000여명의 미접촉 종족 영혼들을 품는 사역인 러브메콩 프로젝트를 위해 계속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배를 건조하는데 필요한 예산은 약 40,000 $ 이며 현재까지 약 13,500 $가 모금 되었습니다.
2010년까지 복음선과 쾌속선 건조를 위한 모금이 완료되고, NGO 등록 및 사업체등록이 진행되어 이 사역을 시작할 수 있게 하소서, 이 사역을 신실이 담당할 한국사역자 및 라오스 사역자를 주소서, 메콩강이 흐르는 곳에 예수 생명이 심어져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소서 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13년 만에 파송교회가 연결되었습니다.

라오스 선교사 13년 만에 드디어 하나님께서 파송교회를 연결해 주셨습니다. 그것도 국내교회가 아닌 디아스포라 교회인 싱가포르선교교회(담임 이승용목사님) 입니다. 이 교회는 아시아권의 6개 공산국가(북한. 중국. 라오스.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을 주 타깃으로 삼고 있는데 작년에 중국선교사에 이어 이번에 교회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라오스선교사인 제가 연결되어 파송식을 하였습니다. 라오스 선교에 더욱 정념 하라고 연결시켜 주신 하나님의 선물로 알고 최선을 다해 라오스에서 학교사역, NGO사역, 교회개척사역을 펼쳐가겠습니다.



 가정교회들의 소식
• 12번째 교회이며 공인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루왕파방시내의 포시교회의 건축 완료
Hope School 땅에 지었던 반커이교회가 폐쇄 된 후 하나님께서 대전의 00교회와 인천의 00님의 헌금으로 건축허가를 받아 예배당 및 노회사무실로의 건축을 완료하였습니다. 이 교회가 라오스 복음교단 이름으로 땅과 건축허가를 받아 루왕파방 시의 최초의 공인교회가 될 것입니다. 현재는 건축을 완료하고 정부의 허가 하에 일단 노회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조만간 예배처소로 함께 사용되게 될 것 입니다.
• 13번째 교회인 남투암느아 교회 건축 완료
남투암느아는 지역주민 300가구 이상의 아주 큰 마을입니다. 이곳에 가정교회가 4년 전 개척되었고 매주일 70여명 이상이 모여 뜨겁게 예배 드리고 있었습니다. 이 교회를 미국의 00교회의 후원을 통해 예배당건축을 지난 10월에 완성하였습니다. 11월경 후원자들께서 직접 방문하시게 됩니다. 신실한 교역자 캄팽전도사를 중심으로 강력한 교회로 성장하고 있으며 매주일 1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 드리고 있답니다.
• 14번째 교회인 쩜팯 꼭응이우교회 건축 30% 진행
꼭응이우마을은 쩜팯군에 있는 아주 오래된 가정교회 중의 하나입니다.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지5년이 넘었고 성도들도 약 100여명이 이릅니다. 이 교회의 건축을 위해 청주00교회가 나서주시어 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기초공사를 마치고 벽돌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략 2010년 성탄절을 전후하여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 교회가 쩜팯군의 모범적인 교회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15번째 교회인 쩜팯 후와이맏교회 건축 30% 진행
후와이맏 마을은 루왕파방에 복음이 전해진지 100년이 넘었는데 초창기에 복음을 받았던 마을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전체 마을의 90%가 넘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마을입니다. 이곳에 대전의 00교회가 자원하여 헌금을 하였고 현재 교회건축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략 성탄절을 전후하여 완공될 예정입니다. 지금도 가정에서 약 60~7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이곳 출신 교역자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 끼우딸룬 교회를 위한 기도요망
씨양응언군 끼우딸룬 교회가 지어진 지 1년이 넘어갑니다. 핍박과 고난이 닥쳤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한 가정 한 가정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전체 마을주민 70여 가구 중 25가정이 기독교인이 되자 군 경찰들이 교역자를 위협하기 시작하였고 예배를 포기하라고 강요하고 성도들에게도 위협을 하여 10가정 가까이 신앙을 포기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재도 교역자인 쑤허전도사가 여러 가지로 위협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믿음으로 잘 견디고 더욱 성장하는 계기로 전화위복 되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매주일 여전히 그 동안 건축한 교회 혹은 지금 건축중인 교회마을을 순회합니다. 예배를 인도하고 깜짝 의료사역 및 아픈 사람들을 위한 심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루왕파방 지역의 각 지역에 교회가 건축 되도록 강력한 기도와 헌금을 부탁 드리며 아울러 이미 개척된 13개 교회와 현재 건축하고 있는 2개 교회를 중심으로 더욱 부흥하여 루왕파방 10% 복음화가 수년 내로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 아내 엄미정 선교사가 쓰는 발자취
6~9월은 너무 바빴습니다. 팀들이 얼마나 많이 왔던지 끝나고 크게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 땅을 축복해주고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 중에 제일 반가운 손님이 왔습니다. 아들 성수가 군에서 휴가를 이곳까지 왔답니다. 너무 짧은 휴가였지만 저의 피곤을 씻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수는 오는 11월이면 제대를 하게 됩니다. 제대 후 내년 3월이면 나사렛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2학년으로 복학하게 될 것입니다. 딸 다은이는 고3인데 일찍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진학목표로 정하고 학원도 다니며 자격증도 따고 지난번에는 메이크업 전국대회에서 4등을 하는 등 나름 대학진학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대학을 선택하여 진학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학교가 더 커지면서 유치원생들에게는 그림을 가르치지 못하고 초등학교 총 5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3-4년 간 공부했던 3~4학년들은 이제 제법 - -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학교의 작은 일들은 나의 잔소리로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학교는 쓰레기에서 해방되었고 신발장은 가지런해 졌습니다. 라오스 선생님들도 잘 도와줍니다. 아이들의 교육은 학습뿐만 아니라 이런 것이 진짜 공부 아닐까요! 어느덧 2010년이 다 가고 있습니다. 뜨거웠던 4개월 학업의 진보를 보이며 이렇게 라오스의 가을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Laos선교는 될 수밖에 없는 당위성이 그 이름 속에 있습니다. 라오스는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계신 아버지의 백성(Laos)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중보기도 요청

1. 루왕파방 시내에 십자가를 걸고 예배드릴 수 있는 공인된 예배처소를 속히 허락하소서.
2. 현재 Hope School의 220여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하소서
3. 2010-2011년에 추진해야 할 여러 마을의 NGO사역 (우물. 구제사역. 학교사역) 이 잘 추진되도록
4. 남투암느아, 후와이맏, 꼭응이우(쩜팯) 교회가 아름답게 건축되도록
5. Rise-Up 라오스 대회를 위해
6. 성수는 11월 제대하며 다은이는 지구촌고등학교 3학년으로 메이크업 쪽으로 대학진학을 원합니다.


라오스를 사랑하시는 모든 “라사모”분들에게 평안과 능력으로 인사를 합니다. 샬롬!
2010년 10월 라오스 루왕파방에서 이종현. 엄미정선교사 드림

후원회: 하남새능교회 엄대용목사 (Tel: 011-245-2653, edysc@snc.o2.kr, www.snc.or.kr)
라오스연락처: 856-20-235-7361, 070-7527-7361 (한국전화), P.O Box 391 Luangprabang Lao P.D.R
apostol@hanmail.net, www.laolee.com.ne.kr , www.laos.swim.org
국민: 551-21-2072531, 농협: 679-02-081906, 신한: 110-129-088335(612-06-331302) 이종현, 외환: 010-04-06395-260 G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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