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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10-09-20
작성자 관리자 (admin)
파키스탄, 지옥이 따로 없는 듯 합니다.
80 여년만에 온 파키스탄 홍수 재난


파키스탄의 8월은 지옥이 따로 없는 듯 합니다.
지난 2005년 일어났던 지진보다 더 엄청난 재난이 파키스탄 곳곳을 휩쓸고 지나갔으니 밭에는 채소를 찾을 수 없고 외양간에는 동물을 볼 수 없으며 홍수로 인하여 물은 넘쳐흐르는데 먹을 물은 찾을 수 없습니다.

홍수가 쓸고간 자리는 피부로 느껴지며, 눈으로 보여지는 처참 그 자체인듯 합니다.
시장에는 먹을 야채를 찾을 수 없으며 구호의 손길은 열악한데 라마단의 끝자락에서 모슬림들은 성전이란 미명아래 시아를 향한 수니의 자살폭탄 테러가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 사회 불안을 조성하고... 정부는 손을 놓고 구호의 손길만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약 80여년 만에 온 홍수 재난은 정부 공식 통계 자료를 보면

9.4일 현재 파키스탄 국가재난 관리청 발표

특히 20,000여명이 살고 있는 라샬푸르 지역은 수 만의 가구가 물에 잠기고, 이곳 3 학교와 여러 교회에는 크리스챤 수재민이 모여 있어 아무도 눈길을 돌리지 않고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일꾼 이런 상황에서
현장에 복귀하다보니
비행기는 딜레이 되어
몇 일씩 출발을 늦춰야 했고
방콕 공항에서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
언제나 비행기가 떠나나
ㄱㄷ하며 기다리는 어려움 있었지만
아버님 한 없는 사랑이 시간 시간
일꾼을 보호하며 인도하심을 보며
감사만 있을 뿐입니다.

이 모든 은혜가 쉬지 않는 동역자님의
ㄱㄷ의 힘이 함께 함입니다.
무릎으로 손을 모아 함께 동역해 주신 은혜가
아버님 보좌를 움직이시고 아름다운 천사들의 손길이
아내 비자와 비행 비용을 채워
일꾼 부부 현장에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수라장인 현장을 향하여
이곳 일꾼들은 바쁜 일정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구호의 손길에 감사하면서도
턱없이 부족한 구호 물품이 오히려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에 안타까와 하면서
질병과 고통의 비명 소리가 가득한 이 땅…..
ㅎㄴ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고자 무릎을 꿇습니다.

이 땅을 긍휼히 여기시는 ㅎㄴ님은
왜 이런 재앙을 이 땅에 보내셨을까…?
이 모든 것이 이 땅 이 민족을 사랑하신
아버님의 철저한 계획이라면
이 것은 분명 믿음을 가진 우리에게서
문제를 찾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꾼 해야 할 일을 찾으며 나아 갑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ㄱㄷ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 찌라(역대하 7:14)”

무릎을 꿇고 나아가는 길…
아버님의 얼굴을 구하는 일…
나의 죄 됨을 깨닫고 회개하며 나아가는 일…
이길 만이 생명의 길이요
아버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일이라 생각하며
오직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일꾼 ㄱㄷ없이 갈 수 없는 길이기에
함께 아뢰어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할 수만 있다면 구호의 아름다운 손길도 함께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구호 헌금을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메일을 통해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장 확인이 늦어질 수 있어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감사합니다.

파키스탄에서 바나바 올림

협력 주소 : USA 2709 Stonehaven Ct., Irving. TX. 75038
한국 협력 구좌 : 국민(김민채) 298-21-020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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