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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10-08-13
작성자 관리자 (admin)
주님 오실 때까지 달려 갑니다.
태국, 장정수 선교사
복음 가지고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자들의 발이 복이 있습니다.

마른 뼈들이 뒹구는 골짜기 향해, 황량한 돌짝 밭을 기경하는 심정으로 복음을 가지고 갔습니다.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 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소망이 없고 사랑이 메말라 버린 황량한 들판에 사랑의 불을 가지고 소망의 검을 가지고 믿음의 반석을 가지고 가서 외쳤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외쳤습니다.

의인의 발은 더러운 곳을 밟은 순간 악한 것들은 떠나갔습니다. 의인의 입술은 강한 바람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꾸밈없는 순결한 백성들의 행진이었습니다. 이것이 성령행전이요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온 만방에 외쳤습니다.
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7월26일부터 29일까지 -77개 도를 향한 복음의 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참으로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예수그리스도만 자랑하는 신실한 동 역자 이영진 선교사의 1년 사역을 마감하면서 (8월 18일로 귀국) 기도하면서 소망하고 비전을 가진 77개 도 전도와, 집회, 첫 문을 열고 첫 깃발을 꼿고 가야 한다는 소망으로 저희는 북부 태국 국경선 치앙라이 도를 향하여 전진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고 집회하고 교역자들을 훈련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하여 예수를 소개하고 생명의 구주로 영접하도록 전도지를 받은 자와 기도하였습니다. 태국은 우리 시대에 우리의 손으로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기를 기도하면서… 10월에 있을 차이야품 도에서도 전도 집회를 기대해 봅니다. (매년 10월에 3일간 전도 집회를 엽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간절히 바랍니다. 이영진 선교사의 빈자리가 채워지도록, 오셔서 기도사역과 전도사역을 같이 하는 동역자를 환영합니다.

8월2일부터 8월 일까지 –서울 예원교회 청년부 소속 부목사님과 14명의 복음 전도자, 사명자, 전도특공대가 복음으로 방콕을 정복하였습니다. 마침 저의 행복이 넘치는 교회 (크리쓰짝 행 쾀쑥) 9번째 특별 새벽기도 총 진군을 실시하여 같이 동참하면서 낮에는 5개 지역과 마을 학교 아파트를 집중 전도하였습니다.

교회가 있는 아파트를 아침마다 집중으로 전도하면서 7바퀴 돌면서 기도하는 저들은 여리고 성을 정복하는 그리스도의 정복자들이었습니다.

전도용품(라면, 물 티슈, 아이들 옷, 사탕 등)과 함께 포장해서 만든 전도지는 4천명의 사람을 만나 4천장의 전도지가 저들 손에 들려져 복음이 전해 졌습니다. 월요일 출발한 팀들이 화요일 새벽1시에 교회에 도착 하여 새벽 2시에 잠을 자고 4시 30분에 일어나 5시 30분 새벽기도회에 앉아 있는 모습은 정말 마음을 감격하게 하였고 현지교인 35명과 14명이 합쳐 50여명이 참석하여 새벽에 기도의 불이 타 올랐습니다.

저들이 가는 곳 돗자리 열린 모임에서는 한 시간 후에 비를 내리는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하셨습니다.
학교 앞에서 찬양하고 얼굴에 페인팅을 하면서 풍선 아트와 함께 전도하는 저들은 아이들에게 둘러 쌓여 한국에서 온 인기 가수 그룹들 같아 수많은 어린이들이 말씀을 듣는 저들 속에 그리스도의 평화가 깃들어 있었습니다.

강팍한 관장이 운영하는 킥복싱 장에 가서 빙 둘러 찬양하고 기도하여 어둠이 물러가고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었습니다.

저녁에 기도회 1시간 30분 선교사님들의 기도회 시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 마음이 열리고 눈에는 눈물이 강같이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였습니다.

우리가 전도한 차움마을 에서 여러 번 쫓겨남을 당했는데 핍박했던 사람이 비가 쏟아지는 것을 보고 전에 사용하지 못하게 했던 동사무소 2층을 열어 열린 모임 장소로 주어 우리들은 예수 이겼네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입니다. 기도로 마음으로 사랑으로 물질로 모든 것으로 동참해 주심 감사하고 또 모두가 같이 가는 선교사 되기를 바라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매일 전도와 매일 기도(아침 새벽기도, 저녁 선교사 기도회 8:30-10:30)에 성령의 불 이타오르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되기를

2. 그 동안 열심과 성심을 다하여 전도하면서 기도하시던 이영진 선교사가 1년 사역을 사역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크리쓰짝 행 쾀쑥 (행복이 넘치는 교회)을 섬기면서 전도와 기도에 전무할 사역 자를 보내 주옵소서

3. 기도로 말씀으로 오직 순종과 헌신과 충성의 훈련을 받은 선교사 3가정을 보내 주옵소서 –전도와 기도 사역, 선교원과 어린이 사역에 헌신한 가정, 행정과 문서에 헌신한 사역 자를 보내 주옵소서

-77개 도 6천4백만명을 향하여 복음의 행진을 계속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77개도가 정복되기를 원하며 6천 4백만명에게 전도지 한 장이라도 그리고 말씀을 듣는 기회를 주기 위해 전도집회 가 시작되었습니다. 치앙라이 도부터 시작한 부흥집회 및 전도 집회 전도 여행에 같이 동참할 동역자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교회를 건축하면서 무너져 버린 황폐한 땅 어린이 들을 향해 복음을 심으려고 합니다. 교회를 건축하면서 (너스리)어린이 선교원을 세워 어려서부터 복음으로 키우면서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3개마을에 혜택을 줄 수 있는 땅을 구입하여 (500-1000평)세우려고 하는데 땅이 너무 비쌉니다.주인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들어가 땅을 그냥 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행정 문서 사무실이 완비 되었습니다. 책을 만들 수 있고 주보와 각종 전도지와 전도 용품을 만들어 전도에 대한 새로운 창출을 하는 사무실에서 (고속 복사기, 컬러 흑백, 풀을 붙이는 재본 기계, 커팅을 하는 기계, 표지 코팅을 하는 기계가 설비 되었습니다 )사역을 할 수 있는 분을 초청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달려 갑니다. 사랑합니다.

태국 방콕 성령의 불이 타오른 크리쓰짝 행 쾀쑥에서 장정수. 김희자 (하진 예진). 장석현.정미숙(현성). 안영희. 이영진 선교사 드림

1.치앙라이 치앙센 골든 트라이쟁글 (우측:라오스 좌측:미얀마 서있는곳: 태국 )
2.복음의 군사들이 와서 킥복싱장에서 전도집회를 끝내고
3.문서 사무실 (복사기,컬러 복사기,편집기,등등)
4.교회가 들어설 땅을 보고 빨간 점선을 우리교회에 줄려고 말둑을 박아놓았음 500평에 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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