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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오피니언 > 기행문 등록일 2010-07-22
작성자 관리자 (admin)
혜인이의 네팔 선교 여행기


1일 차

공항에서 짐을 끌고 가는데 모르는 아저씨가 날 가리키고 다시 차를 가리키면서 차 타고 같이 가자고 해 너무 무섭고 기분이 안 좋았다.
그래서 내가 한번 쏘아보고 빨리 우리 일행 쪽으로 달려갔다.

*이곳사람들은 표정이 다 어둡다. 옛날(아마 2008년)에는 필리핀 선교 여행을 갔는데 이곳처럼 잘 못 살아도 환하게 웃고 표정이 밝았는데 여기는 아이조차 표정이 어둡다.
*카트만두가 네팔의 수도인데 신호등이 12개라고 한다.
또 마스크가 흰 마스크가 아닌 검은 마스크다.
*그리고 버스는 3발이다.
*네팔은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북한과 함께 못사는 나라 즉 후진국이라고 하고 소가 신이고 소의 배설물을 연료로도 쓰고 집을 짓는 다고 한다. 그리고 소만 신이 아니라 신이 3억 3천개라고 한다.
*화페는 루피인데 17을 곱하면 우리나라 돈이다.

노방전도
썩디쌀리 교회 (굳센 교회)주변에서 노방전도를 했다.
언어문제는 선교사님이 해결해주셨다.


2일차

아침먹고 어린이 주일 학교를 하기 위해 썩띠쌀리 교회로 걸어갔다.(힘들었다.)
어린이 주일학교에서는 워십, 페이스페이팅, 전도 팔찌 만들기 등을 했다.
*네팔아이들이 먹는건 우리가 먹으면 너무 기름져서 바로 화장실 간다고 한다.
점심먹고 주일성경학교 마무리 후 숙소로 다시 걸어갔다.

3일차

또 주일학교를 하느라 썩띠쌀리 교회로 갔다. 또 걸어갔다.
주일학교를 하는 도중 15살 어누라는 여학생이 교회에 오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었다고 한다. 난 너무 놀라고 무서웠다.
그래서 우리 일행이 다같이 기도했다.
하나님, 제발 어누언니를 구해주세요~!
오늘은 거의 기도만 했다.


4일차

밥퍼사역
숙소에서 조금떨어진 빈민촌에 밥퍼(다일공동체)가 있다.
아이들이 보통은 한 250명쯤 온다고 하고
고기 주는 날엔 300명쯤 온다고 한다. 필리핀 밥퍼보다 훨씬 깨끗하다.
우리가족은 밥퍼에 기부를 하는데 이제 네팔 밥펴에도 기부를 해야겠다.

스웹부사원
카트만두 시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사원에 갔다.
그곳에서는 원숭이도 많았는데 내옆으로도 와 난 기겁을 했다.
하지만 원숭이는 이곳에서 신 중에 하나라서 함부로 할수 없다고 한다.
그 사원에는 우상이 있었는데 모습이 눈코입인데 정말 내 맘에 안든다.
너무 싫다.!!

5일차
카트만두에서 포카라로 6시간 동안 이동했다.
근데 속이 어제부터 안좋고 배아파서 오늘 거의 약 한10개쯤 먹었을 거다.
호텔에 드디어 도착!
이 호텔이 포카라에서 가장 좋은 호텔이라고 한다.
냉장고 빼고 다 있다.!!
선교가 이렇게 편해도 될까??^^

호수
오늘은 또 유명하다는 호수에서 1시간동안 배를 탔다.
오늘은 비가 와서 좀 뿌옇다.
중간에 부레옥잠이 많았는데 부레옥잠 꽃도 처음으로 봤서 너무 좋았다.

6일차

트래킹~!
오늘은 트래킹한 날이다.
처음엔 무척 덥고 힘들 것 같았지만 하니 하나님께서 날씨를 시원하게 해주셔서 좋았다. 중간 중간 노방전도도 해서 너무 좋았다.
그곳 아이들은 사탕을 너무 좋아해서 주면 또 숨기고 와서 또 달라고 한다.
그리고 어떤애들은 가방 달라고 하고 계속 쫓아온다.
또 기억에 남는 아이들은 다 진을 치고 노래를 부르면서 우리를 못가게 막는다.
좀 힘들었다.

트래킹하다가 아쉽게도 안나푸르나는 못 봤다.
안나푸르나는 8월 9월 10월 달만 보인다고 한다.
*안나푸르나 중간이 마차프차레라고 한다.
마차프체레는 뜻이 마차 = 물고기
프차레 = 꼬리 즉 물고기 꼬리 Fish's tail이다.

점심먹고 포카라 고아원 방문했다.

7일차

다시 카트만두로 이동~!
다행히 배는 안 아프다.
중간에 음식먹고 다시 카트만두 도착해서 히말라야 제품을 샀다.!!
또 저녁에는 한인교회에서 선교사님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8일차

아침 일찍 공항에 갔다.
비행기 타고 다시 한국으로 왔다.
집에 가면 2시라고 한다.(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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