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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해외일반 > 세계는 지금 등록일 2010-06-12
작성자 관리자 (admin)
무슬림들 중 에이즈 증가 추세 충격, 심각
아래는 말레이아 에이즈 감염환자 통계를 밝히면 서, 말레이 무슬림의 에이즈 감염환자를 지적하여 밝혀 큰 충격을 준 내용입니다. 이슬람은 기독교를 비판하며 늘 서구 사회의 유흥과 성적문란 등 윤리적 타락을 비판하며, 이슬람 사회의 정결, 도덕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특히 이슬람권에서 에이즈 통계는 밝히지 않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이래적으로 에이즈 실 상황을 밝혔고, 그 심각성에 놀라며 큰 충격 받고 우려가 깊어졌습니다.
이슬람 사회병이 심각한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 그대로를 직시해야할 것입니다.

빨간색 리본을 가슴에 부착하고 "에이즈 기억의 날" 행사- 심각한 표정들이다.


노종해(말레이시아 선교사)


말레이시아 국내 에이즈 감염환자자는 87,710명 중 무슬림(Muslim)이 62,000명으로 70% 이상이며, Muslim 중에 AIDS가 증가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러한 에이즈 경악스런 통계발표는 지난 2010년 6월9일 밤 “말레이시아 에이즈 협의회”(Malaysia AIDS Council) 부회장인 Datuk Zamam Khan이 "에이즈 기억의 날"을 맞아 Kuala Terengganu 주 완만 섬(Pulau Wan Man), 이슬람문명원(Islamic Civilisation Park)에서 열린 개회 특강에서 밝혀졌다. 이러한 AIDS통계는 국영Bernama통신 보도로 알려지게 되었고, 말레이시아 사회는 놀라고 에이즈 확산의 심각성에 충격 받았으며 우려가 깊어졌다.

Datuk Zamam Khan은 올해 “세계 AIDS Day" (12.1)행사에서는 무슬림(Muslim) 가운데 AIDS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예방활동에 참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AIDS에 대한 유엔총회“(UNGASS)의 보고에 의하면 ”말레이시아인의 AIDS 환자가 매일 9명이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말레이시아의 AIDS 확산이 심히 우려된다”고 말하였다.

더욱이 무슬림 여성 가운데 AIDS 감염 환자가 지난해 9.5%에서 20%로 증가했음을 밝히며, 에이즈 확산율이 무슬림 여성 중에 증가하는 추세가 더 심각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AIDS 감염경로가 2000년도에는 마약(Drug) 상용으로 확산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이성간의 섹스(Heterosexual Sex)를 통해 퍼지는 율이 30%에 이르고 있어 무슬림의 성적무지와 성적문란의 심각성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Datuk Zamam Khan은 에이즈 감염 확산의 원인이 "AIDS로 부터 여성을 보호하려는 사회의 관심과 협력의 결핍에 있다”고 지적하면서, 말레이시아 사회의 관심과 심각성 인식을 촉구하였다.
이슬람이 강한 말레이시아 북부 지역에서 AIDS 감염율이 높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말레이 무슬림 사회는 ”8만7천7백의 AIDS 환자 중 62,000명의 72%가 무슬림(Muslim)들 이라”고 밝혀진 것은 "매우 놀랍고 충격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HIV/AIDS 환자는 Kelantan 주에 59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Pahang 431명, Selangor 378명, Terengganu 주 315명으로 이어지며, Johor, Perak, Malacca, Negri Sembilan and Kedah 등 전국에 퍼져 있고, Muslim 가운데 AIDS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이 경각심을 더해주고 있다.(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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