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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10-05-20
작성자 관리자 (admin)
평균 온도 40도를 웃도는 파키스탄...
탈레반(TTP) 3,000여명의 지원자가 자살폭탄테러 준비중
평균 온도 40도를 웃도는 파키스탄...
여전히 혼란 상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아버님의 영은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미국 무인 항공기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는 명목으로
탈레반(TTP)은 페샤와르 미국영사관 주변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도시 정치집회에까지 테러를 일으켜
수 백명이 목숨을 앗아가며,
인간이 할 수 없는 무모한 짓을 자행하면서
지금도 3,000여명의 지원자가
자살폭탄테러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파키스탄정부와 미국정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18차 주명변경 개정헌법안(NWFP주명을 Khyber-Pakhtunkhwa)은
NWFP(북서 변경주)에 혼란을 가져와
아보타바드 주변 도시들이 반대 군중시위를 벌이고,
군, 경은 무력으로 이들을 진압하고
많은 인명이 살상되어 정국은 새로운 불안감이 조성되고,
단전·단수로 인하여 도시 곳곳에서 시위가 늘어나고 있는데...

정부는 물과 전기의 부족으로 주 이틀을 휴일로 정하고,
저녁 8시 이후 영업을 정지 시키므로
도시 곳곳에서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정국은 불안하지만 아버님의 영은
파키스탄 방방곳곳을 불태우며, 강력히 흐르고 있습니다.

일꾼 동역 자님의 아룀에 힘입어
3월에 이어 4월도 아버님의 일을 감당 하다가
5월 총회 참석을 위해 어제 미국 집에 도착하여
2년여 만에 가족과 상봉하였습니다.

일꾼을 위해 아룀과 물질을 아끼지 않으시고
사랑해 주시는 동역 자님의 사랑의 힘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4월 첫 주 부활주일을 페이슬라바드에서 지내며,
형제들을 만나 위로하고, 아버님의 일을 나누는 중
아버님이 벽돌 공장에서 사역하는 귀한 동역자를 만나게 하시어
벽돌 공장의 어려운 사역을 위해 귀한 시간 나눴습니다.

4월 7일에는 한국 낮은 기업에서 두 분의 손님이 오셔서
16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40도가 웃도는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흙먼지와 모래 바람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각 지역 지역을 순회하면서
이 땅을 밟고 하늘 아버님께 아뢰며,
예배를 통한 영광을 아버님께 올렸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려진 아룀에
예수 이름 앞에 악한 영들은 벌벌떨고
각색 병은 치유 되고
많은 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유 함을 얻으며
감사와 기쁨을 하늘 아버님께 돌렸습니다.

낮은 기업에서 오신 두 분의 동역 자님 사역은
천사도 흠모할 만한 사역이었고
두 분 또한 매일매일 아버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일꾼 참으로 두 분과 아룀을 아끼지 않는
동역 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아버님께 올립니다.

낮은 기업에서 오신 사장님과 자매님
뜨거운 날씨에도 마다하지 않고 불평 한마디 없이
힘든 사역들을 잘 감당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회의 땅 파키스탄 일꾼
바나바 민채 김 올림

동역 주소 : KIM HYE JA 또는 KIM MIN CHAE
2709 Stonehaven Ct., IRVING. TX. 75038
동역 전화 : 010-2083-3443(한국)
후원 계좌 : 국민은행(김 민채) : 298-21-020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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