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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목회, 신학 > 설교 등록일 2010-04-29
작성자 관리자 (admin)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4-5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올 봄은 유난히 추웠던 것 같습니다. 지난 4월 27일(화) 하도 추워서 실내에서 난로 피우고 있었습니다. 기상관측사상 100년 만에 제일 추웠답니다. 5월이 다 되었는데도 이렇게 춥습니다. 이 기후가 우리 마음대로 조절이 안됩니다. 요즘 중국에는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세계경제의 질서가 중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약 7%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1978년 개혁ㆍ개방정책을 표명한 이후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올 1-3월 중국의 수입은 64.6% 증가했고 무역흑자는 7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이 원 자제가 없다고 난리입니다. 칠레 지진으로 광산에서 나오는 구리, 철 등의 자원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의 공급량이 딸리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중국이 사제기를 하는 바람에 품귀현상까지 나타나는 것입니다.
중국이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국가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중국이 겁내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십니까? 자연재해입니다. 지진뿐만 아니라 급속도로 진행되는 사막화 현상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않으면 안됩니다. 내가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의 흥망성쇠도 알고 보면 별것 아닌 아주 작은 차이에서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않으면 안됩니다. 누가 세상을 이길 수 있냐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나야합니다. 거듭남입니다. 새로 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한계, 인간의 한계를 뚫고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새로 나야됩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니고데모는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와 이 이야기를 예수님과 깊게 나누었습니다. 니고데모는 이스라엘의 랍비이면서도 이것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엡 4:18) 고 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께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떠나 있어서는 어떤 사람도 구원이 없습니다. 허망한 인생을 살뿐입니다. 우리가 새롭게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께 가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 아무리 있어도 새로워지지 않습니다. 세상 속에서 아무리 많은 돈을 벌었다 해도, 아무리 많은 지혜를 얻었다해도, 아무리 많은 도를 닦았다해도 안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의 근본이 모두 세상에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것으로 해 보아야 세상입니다. 그래서 안됩니다. 바꾸어야 합니다. 세상 것으로 될 것 같으면 예수님이 필요 없습니다. 인간의 선행 역시 세상 것입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죄인인 인간이 변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행이란 하나님께는 없습니다. 예수님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새로 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가지 못하는 이유를 바울은 두 가지로 말했습니다.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엡 4:18) 입니다. 사람이 똑똑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세상의 것 다 알아도 하나님을 모르면 헛것입니다. 무지한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굳어짐"입니다. 죄인인 사람은 자기가 최고인줄 압니다. 이 마음은 처음에 사탄이 하와와 아담에게 넣은 것입니다. 이 때부터 인간이 교만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공산주의가 교만합니다. 이슬람이 교만합니다.

오늘이 어린이 주일이니까 어린이 설교 많이 합니다. 이 때 제일 많이 다루는 내용은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마 18:2),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마 18:5)입니다. 예수님이 어린아이를 부른 것을 우리는 "예수님이 참 인자하시다"는 데 신경을 씁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당시의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은 사람 축에도 못 들었습니다. 지금도 아랍지역에 가면 여자는 물건으로 취급합니다. 낙타와 바꾸는 것이 여자입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은 1884년 4월 29일에 여성에게 처음으로 입학시험을 허용했습니다. 30세 이상의 여성들이 투표권을 가지게 된 것이 1918년 2월 6일이고, 미국이 1920년 8월 26일에 여성 참정권을 인정했습니다. 인권이 발달된 프랑스도 여성 최초로 투표권을 행사한 것이 1945년 4월 29일 입니다. 스위스는 1958년 6월 12일 여성참정권을 인정했습니다. 옛날에는 여자, 어린아이들 종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수를 셀 때 항상 여자와 아이들이 제외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사람들이 사람취급 안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은 사람으로 대우해 주셨습니다. 어린이를 만났습니다. 여자도 만났습니다. 세리도 만났습니다. 죄인도 만났습니다. 당신을 거부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만나주셨습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깁니다. 승리합니다. 다른 것으로는 안됩니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고 했습니다. 이 믿음은 5절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된다고 하는 것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찾으십니다. 믿음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제가 다른 나라에 입국을 하려고 하면 그 나라에서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믿음입니다. 믿음은 우리 인생의 전체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둘이 맷돌을 가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교회 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양을 가지고는 안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믿음 있는 사람은 존귀한 자가 됩니다. 쓰임을 받습니다. 능력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높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만이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자녀에게 믿음을 주었으면 다 준 것입니다. 믿음을 가르쳤으면 다 가르친 것입니다.
자녀교육은 본을 보이는 것이 최고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게 최고의 교육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민족, 개인, 사상, 국가, 기업은 다 안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떠나면 제일 안 되는 것입니다. 저주가 무엇입니까? 믿음을 떠나는 것입니다. 예수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져버리는 것이 저주입니다. 그 증거가 러시아이며 공산주의입니다. 러시아는 천년동안 그렇게 하나님을 잘 믿어 세계 1등 국가, 1등 문화민족이 되었지만, 하나님을 떠나면서 그들은 먹을 것 입을 것도 없는 온 나라가 다 같이 굶어 죽는 거지국가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그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우리나라가 IMF을 겪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겪은 것도 아닙니다. 러시아요 정말 고생했습니다.
구 소련이 무너질 때 제일먼저 독립한 나라가 에스토니아입니다. 제가 그 나라를 가보니까요 도로도 포장이 잘 안되어서 이제 유럽연합에 들어가 길 닦고 있습니다. 얼마나 공산주의에 지겨웠는지 70년 소련연합국에 있었는데요 소련 말 안 합니다. 소련을 따라가서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사람을 무시합니다. 존경하고 따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 나라는 하늘도 땅도 외면하고 돌아보지 않습니다. 러시아를 따라간 민족은 다 망했습니다. 여러분! 잘 믿는 사람 따라가고, 잘 믿는 사람 사랑하고, 잘 믿는 사람 친구 되고, 잘 믿는 사람을 귀히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망하려면 안 되는 사람 따라갑니다. 그러나 잘 되려면 예수 믿는 사람 따라갑니다. 교회에 갑니다. 이것이 복입니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1-2)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캄보디아가요 공산주의를 따라가다가 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를 따라하려고 합니다. 수상이 예수 믿습니다. 예전에 중국과 베트남을 따라 갔습니다. 김일성 거리가 있고 경비를 북한이 와서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친했습니다. 그런데 안 되는 나라만 골라 가지고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지금 캄보디아는 엄청나게 움직이고 경제가 발전하며, 정치가 안정되고 혼란이 질서가 잡히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캄보디아는 우리나라를 제일 좋아합니다. 북한을 버리고 남한을 제일 좋아하고, 미국을 좋아하니까 나라가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조성규 선교사님이 캄보디아 아이들 데리고 우리나라 식으로 캠프를 했나봅니다. 아이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뒤집어지고 있습니다. 변화됩니다. 새롭게 됩니다. 복음이 들어가면 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던 고집, 굳은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보세요. 이스라엘은 땅은 강원도 크기 만한 작은 나라입니다. 인구는 6백만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서울 시민 반 밖에 안 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나라가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이 모든 일에 왜 이렇게 축복을 받았습니까?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 20:6)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제를 드리고 감사 시를 썼습니다. 이 내용이 역대상 16:7-36에 나옵니다.
"10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11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라고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다음 장에 역대상 17:8에 하나님이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고 하셨습니다. 누가 만들어 주겠다는 겁니까?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0절에서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라고 다윗이 고백합니다. 22절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에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자녀교육은 무엇을 보여주며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어떻게 교육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잘 믿는 믿음의 사람으로 초점을 맞추는 겁니다. 유대인의 요절은 딱 하나입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유대인은 밤낮으로 외우고 끊임없이 가르치는 말씀이 쉐마입니다. 쉐마는 신명기 6:4-5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는 것입니다. 조금 더 읽어보면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유대인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민족입니다.

미국 국회에 가면, 국회 의사당 회의장 앞에다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고 적어 놓았습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1달러 짜리에도 미국 백악관 그려 넣고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 라고 적어놓았습니다. 돈을 쓸 때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줄 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믿는 것이 자랑스러운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가 어찌 복을 받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십니까? 어떤 과학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이 지구에 있는 인류가 다 사용하는 에너지를 모두 합해도 일 년 내내 모든 원자력 발전소, 수력 발전소, 화력 발전소 흔히 말하는 풍력 발전소 하여튼 석탄, 석유 몽땅 다해도 하나님이 태양에너지 한 시간 주는 에너지에 비교가 안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어떻게 다 측량 할 수 있습니까? 교회에 왜 나옵니까? 이런 전능자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똑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땅의 수십 억이 있지만 다 다릅니다. 부족 할 수도 있고 못 배울 수도 있으며, 누구보다 능력이 없을 수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나아가면 길은 많습니다. 경제를 모르면 정치 쪽으로 가면 되고, 정치를 모르면 문화계 쪽으로 가면 되는 것이고, 문화를 모르면 음악계로 가면 되고, 음악을 모르면 과학자로 가면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다 다릅니다. 다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그것을 개척이라고 합니다. 사막에 길을 냅니다. 컴퓨터선교회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제가 시작한 겁니다.
사람들은 획일화시키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다양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알면 사람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이 땅의 어떤 사람도 우리는 무시할 권한이 없습니다. 또한 무시당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있으면 조심해야 됩니다.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내 부족함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내 앞날을 맡기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을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능력은 어디에서 옵니까? 하나님께로 옵니다. 위대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위대한 믿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모든 것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위대했습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유대민족을 멸망의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예레미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나라를 구하려고 울면서 돌아다녔습니다.
바울도 믿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찾아다니며 죽이던 그 사람을 왜 불렀습니까? 잘 믿을 수 있는 그릇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 잘 만났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방황하지 마세요. 목사도 성도를 잘 만나야 하고 성도도 목사를 잘 만나야 합니다. 우리한번 잘 해봅시다. 잘 믿어봅시다. 주님이 기뻐하는 자녀로 키워봅시다. 주님이 받으시는 교회로 만듭시다. 남이 해주는 것 아닙니다. 세상을 이기는 믿음, 주님 기뻐하시는 교회와 가정으로 만들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설교 : 주앙교회 이영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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