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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10-04-12
작성자 관리자 (admin)
멕시코, ISOM. 신학생들의 졸업식
양주림 멕시코 선교사역 보고 2010년 4월 보고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고전;15:14-19)

샬롬!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주님 나라의 임재를 위해 믿음의 자리를 견고히 하시고 멕시코 선교의 동역자 되신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귀하신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남미는 지금 지각 변동으로 심한 고통과 아픔의 소리가 온땅에 퍼져 옵니다.

아이티”의 지진 참사로 온 세계가 함께 아퍼 하고 구제와 사랑의 손길로 함께 치료해 가고 있는데. “페루”의 “마추피추”는 홍수로 인해 철로가 침수되었고, “칠레”는 “아이티”와 같은 강도의 강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들,
“멕시코”의 북쪽 미국 국경지역인 “멕시칼리” 지역에서 7.2 강진이 있었지만, 큰 피해가 없음은, 2명 사망, 많은 사람들은 휴가중 이었고 지진에 대비한 건축시공 덕분이라 해도 사람들은 집에서 거주하기를 두려워하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건물들에 안전을 살피는 중이며 ,물과 전기, 통신두절되고, 가족죽음과 이별. 고통과 두려움의 소리가 지구는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을 알게 합니다, 재난의 연속으로 예언의 말씀은 이루어 가고 있는데 아직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가슴이 아픕니다.

형식과 의식이 중요한 캬톨릭 교회들은 종려 나무를 준비하고 예수의 형상을 거리로 메고 나오며 예수님의 십자가 못박힘을 재현하면서 고난일 을 기념하는 사람들 .고나주간 연휴를 맞이 하여 휴양지로 떠나 축제를 즐기는 무리들 친지를 찾아 떠난 도시는 한가하게 텅 빈 모습 이었습니다,

멕시코 여러지역에 흩어진 인디안들.각 부족의 의식과 전통이 중요하고 변하는 문화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 듯 모여 사는 부족들.언어도 다르고 풍습도 다른 종족들, 사진을 찍으면 자신의 머리를 감싸거나 아이들의 머리를 손으로 가리면서 자신의 영혼이 사진기에 타버린다고 믿는 순박한 사람들이 있는 곳, 성당 마당에 모여 술병을 돌리며 동네어른이 한마디 함으로 성사되는 결혼 예식 , 각 부족들 대표가 모여 총 대표를 뽑고 의견수립을 할 때 전통의상으로 회집하며 십자가 아래에서 증거를 삼고 각각 대표단들이 흩어진다.
여자들도 단체에게 필요한 것을 요청하기 위해 모여 준비하는 모습들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좋아한다.
신발이 없어도 산행을 잘하는 사람들 시장에는 나무열매를 삶아 팔거나 몇 가지 생선을 말려 파는 정도이다.

ISOM. 신학생들의 졸업식이 3월 20일 은혜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위해 2년이 넘는 기간을 꾸준히 잘 참석하고 실력을 쌓아온10명의 목회자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기도와 물질 사랑으로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졸업을 하는 이들의 가슴에는 더 큰 포부를 가지고 현지교회를 잘 섬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는 다짐을 엿봅니다.
4월중에 미국 학력 인가청에 등록하여 미국학력인정증명서를 받게 되면 한번더 졸업장 수여식을 하게 됩니다,
졸업을 아쉬워 하는 이분들과는 연구과정을 만들어 함께 설교 강의 준비를 함께 만들어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분의 목회자들은 각지역 교회에서 분교를 개설하여 isom 강의는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1) 홀헤 목사님 교회가 1강의장이 됩니다,(베엘교회.)
교회의 부흥과 성도들의 헌신이 있고 사모와 두아들, 딸이 목회의 협력자로 선교사와 목회자로 서원하며 준비하는 귀한 가정이라 기쁨이 큽니다.
실력도 상위권이고 음악과 모든 면에서 뛰어나고 신학교 강의도 나가시는 분으로 졸업후 계속 학력을 갖추어 유학도 준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분이라 추천하며 기도 부탁 드립니다. hl가

2) 에드와르도 목사님 교회 2강의장 입니다 (생수교회)
교회의 부흥과 헌신된 삶과 정직과 최선을 다하시는 군인출신 목사님이신데 희망이 넘칩니다.

3) 다이빗 목사님 3강의장 (베데스다교회)
똘루까 고산지역에서 어린이 사역,및 장년사역자로 뛰어난 분이시며 장래가 촉망되는 독립교회 교단장 이십니다.
시간을 철저히 지키며 성실히 노력하는 귀한 목회자 입니다
이런분들은 유학을 준비 시켜 멕시코 교계와 교단에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도록 도울수 있다면 좋겠다는 기도제목을 안고 기도 합니다.

-감사한일-
*졸업식을 위해 도와 주신 모든분 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목회자용 가죽성경. 교회용성경100권. 가방, 도서용 책.각종 기념 한국 토속품들 꽃다발.
*풍족한 식사와 케익 등으로 푸짐한 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선교사의 건강검진 결과 호전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1) 3군데.신학교 분교를 위해 계속 기도가 필요 합니다( 컴퓨터와, 프로젝트, 아이팟)이 준비되도록.
2) 졸업한 10명이 교단을 움직이고 교계를 변화 시키는 중심력 있는 능력의 목회자들 될수 있도록
3) 목회자들이 섬기는 지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4) 멕시코 지역,아이티. 칠레,등에서 일어나 수해와 재난, 지진피해에서,빠른 복구를 할 수 있도록 도우심의 손길들이 넘쳐 나도록.
5) 후원교회가 연결되어서 부족한 후원비가 채워지고 선교를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선교 헌금과 기도로 섬겨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행복과 사랑으로 풍성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멕시코에서 사랑 받는 작은 종 양주림 선교사 드림

2010년 4월부활주간에

선교사 : 양주림 멕시코 선교사역 보고 2010년 4월
선교지: 멕시코. 주소:Londres 227. 1’pisoCol. Juarez .Del Cuauhtemoc Mexico D.F. 06600
후원 구좌: 외환은행 072-19-404357 " yang ju rim Bank of America 03095-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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