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세계는 지금
 해외생활
 한인교회
 IT/인터넷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해외일반 > 세계는 지금 등록일 2010-01-13
작성자 관리자 (admin)
무슬림 청년단체들, 교회보호 나서
"우리의 크리스챤 형제들 보호하자". 말레이 무슬림 청년단체들 교회 보호에 나섯다. 1월10일(일) 주일 6개 무슬림 단체에서 교회에 대한 폭력을 아파하며 크리스쳔 보호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쿠알라룸푸(KL)와 셀랑오(Selangor) 지역 무슬림 단체들에서 시작된 교회보호 활동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Datuk Nadzim Johan은 "크리스챤 형제들은 우리들이 지켜야할 중요한 분들이다. 우리는 크리스챤 형제들이 위험에 처해 있길 원하지 않는다"며 교회보호에 나선 활동 동기를 말하였다.

"꽃 향기 처럼 우리는 관용과 용서, 사랑의 향기를 전하며, 향기를 전합시다"고 말레이 무슬림 청년들과 타인종 청년들이 연합하여 쿠알라룸푸(KL) 도심 부깃빙땅(Bukik Bintang) 거리에서 꽃을 나눠주어 불안한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한 사랑의 꽃 향기로 적셨다.
이 행사에 참여한 컴퓨터전공, 말레이 무슬림 청년 Fatin Farhana(20)은 "말레이시안 청년들은 지각이 없는 것 아니다. 국가발전에 강한의지를 가지고 화합협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폭력을 거부하며 "사랑을 나누자고 참여 했다" 힘 주어 말했다.
중국계 청년으로 영상필림을 전공하는 Chi Too(29)는 "꽃 향기 처럼 기쁨을 나누고 사랑을 퍼치자고 참여하였다"고 말했다.
꽃을 나누어 주는 행사에는 전 수상 마하티르의 딸, Datuk Paduka Marina Mahathir(사회사업가)도 참여해 눈 길을 끌었고, 부깃빙땅 주변 상인이 불타느교회들을 안타까워 하며 수리비로 성금을 내기도 하였다.

나집(Najib) 수상은 폭력으로 파손되고 불탄 교회 현장을 방문하였고, 정부는 메트로 타버나클 교회 신축 이전 신축 부지를 위해 50만불 제공하겠다고 제의하여 사태 수습에 긴밀함을 보여 주었다.
메트로 타버나클 교회는 10일(주일) 예배를 MCA Hall에서 드렸고, 나집 수상의 방문 위로와 50만불을 제공하겠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교인들은 오전 8시부터 모이기 시작하여 10시에 주일예배를 시작하였고, 수상실에서 참여하기도 하였다.

나집 수상은 "말레이시안들은 폭력주의자(극단주의자)들이 아니다, Most Malaysians not extremists"고 강조하였고, "폭력행한 자들을 색출하여 처벌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는 관용과 용서, 사랑의 물결이 일어나 퍼지고 있다.

그러나 1월10일(일)에도 밯화물질을 교회에 던지는 폭력이 일어나 경찰관계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rch) 오전 7시 주일준비하는 타이핑(Taiping)의 the All Saints' Church와 말라카(Malacca)의 the Malacca Baptist Church 교회에 가솔린 수류탄(the Molotov cocktail)이 투척되는 폭력이 있었고,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교회와 교회 차량 등에 폭력행위가 잇따라 일어나 긴장의 마음을 풀 수 없다. 그러나 따뜻한 온정의 열기도 솟아 오르고 있다.(rch)


쿠알라룸푸에서
노종해 드림
www.sunkyo.org에서 정보, 소식 볼 수 있습니다.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