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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단체 > KWMA 등록일 2010-01-12
작성자 관리자 (admin)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20회 정기총회 모습
이사장 박종순, 대표회장 강승삼, 사무총장 한정국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20회 정기총회가 2010년 1월 11일(월) 오전10시-12시30분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금번 총회에서 새 이사장에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대표회장 강승삼 목사, 사무총장 한정국 목사가 선출되었다.
신입회원 10개 단체가 가입되었다. 순회선교단(김용의 선교사), 더 프레즌트(오향주 목사), 세계모든종족선교회(조장연 목사), 중국 양쯔 신학원 선교회(양자강 목사), 세계를 복음화 하는 은혜제자들(전경호 목사), 글로벌아시안의학회(손영규 선교사), 한국 누가회(김민철 목사), 한국 어깨동무 사역원(윤은성 목사), WMTC 연합선교회(김의경 목사), 중국복음선교회(유전명 목사).

1부 예배, 2부 회무처리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 사회:이사장 길자연 목사, 설교 신화석 목사(법인이사, 안디옥성결교회)는 '동역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합심기도에 한국교회선교활성화와 세계선교연합과 협력을 위해(이창식 목사 예장대신선교부 총무), 국가와 복한복음화를 위해(송요섭 목사(GFC 대표), 2010세계선교대회 NCOWE V 대회를 위해(전경호 목사(GDEW 대표) 인도했다.

회무처리 2009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10년 사업(2010세계선교대회 / NCOWE V포함) 및 예산 심의, KWMA 조직안 심의, 가입 신청 선교단체 심의 모두 순조롭게 처리되었다.
최대 현안이었던 사무총장 선출은 김주경 선교사(GMS 2대 사무총장)와 한정국 목사(KWMA 총무) 두 명의 후보가 소개되었지만 교단안배라는 이사회의 뜻을 존중하여 김주경 목사가 돌연 사퇴의사를 밝혀 한정국 선교사가 단독 후보로 남게되어 박수로 사무총장을 선출했다.

여기까지는 시간이 단축되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토론이 벌어진 것은 회칙개정이었다. 회원들을 혼란에 빠뜨린 것은 개정안이 추가로 나중에 연구되어 나온 것을 합하여 두 개가 되었기 때문이다. 2009년 10월 30일 9개 교단 선교회 총무들이 회칙개정을 건의했고 이후 4-5차례 모임과 수정이 되어 최종안을 총회에 상정했지만 이사회와 임원단과 정책소위원회간의 충분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총회에 유인물로 배부하여 통과하려 했지만 1년간 좀더 연구하여 다시 상정하도록 하였다.
최대의 이슈는 정회원을 A, B, C 그룹으로 나눈다는 것이다. 좀더 큰 선교단체(파송 선교사 수)로 구분하는 안이었다. 특히 기존의 정회원이었는데 선교사 파송수에서 적어 준회원으로 강등되는 문제 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아 회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표출되었다. 앞으로도 이 문제로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2010년 6월 30일부터 7월 28일 전국 20개 지역에서 열리게 되는 2010세계선교대회와 타겟2030을 위해서 함께 지혜를 모아 선교국가로 나아가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을 이사회와 임원과 회원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 KCM 이영제 -



좌로부터 길자연, 강승삼, 한정국, 김주경


박종순 목사를 대신해서 김명혁 목사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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