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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10-01-04
작성자 관리자 (admin)
메콩강의 겨울연가
라오스 이종현 선교사


라오스에도 추운 겨울? 이 돌아왔습니다. 열대지방에 왠 겨울이냐고요! 요즘 아침 온도가 10~15도, 한낮은 30도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며 오토바이가 주 교통수단이 이곳에 아침에는 가죽잠바에 장갑, 모자까지 등장하고 입김까지 나는 진짜 겨울이랍니다. 지난 편지를 드렸던 9월 이후 3달간 여전히 라오스 땅, 루왕파방 땅을 섬기고 이들이 진정 하나님의 백성인 laos가 되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메콩강의 겨울연가를 부릅니다.

메콩강 물결이 마른다 해도 주 말씀은 끝없네
나는 가리라 저 예루살렘 기를 들고 나팔을 불며
주 사명 가슴에 안고 깨우리 비전의 라오스
주 비전 이루게 되리 보게 되리 선교의 라오스
주님의 음성 앞으로 전진하라네 주 성령 앞서 날 인도해
전하리라 주님의 이름 임하게 되리 하나님나라
비록 피를 흘려도 나는 멈출 수 없네
이 복음 땅끝에 이를 때까지

1. 계속되는 NGO사역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여름 많은 생명의 우물사역(NGO 사역)들을 펼쳐왔습니다. 이어 지난 9~12월 사이에도 계속하여 NGO 사역들이 펼쳐졌습니다. 사랑의 NGO사역후원으로 또는 직접 오지의 땅인 루왕파방에 오시여 몸과 마음과 물질과 사랑으로 봉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가. 지난 2008년도에 루왕파방주지사 일행들을 모시고 루왕파방과 협력도시로 결연된 대전시를 공식 방문한 자리에서(제가 그 방문단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였습니다)대전시 상공인연합회분들이 루왕파방에 학교를 한곳 지으라고 후원금을 주셨는데 그 학교가 드디어 지난 9월에 완공이 되었습니다. 루왕파방주 남박군 남투왐 중고등학교인데 교실 6칸 규모입니다. 총 학생은 2,000여명 되는 아주 큰 학교입니다. 제가 대전시 관계자들을 대표하여 준공식(Handover Ceremony)에 참여하여 주지사 및 군관계자,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한국과 대전시를 향한 많은 감사와 칭찬을 대신하여 들었습니다.

나. 한국 예탁결재원(KSD)와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와의 협력으로 학생수 1,200명이 되는 루왕파방주 쩜팻 중고등학교에 우물과 칠판을 기증하였습니다. 아직 시골학교에 변변한 상수도 시설 및 화장실이 없었는데 이번에 우물을 통해 생명의 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봉사단원들이 한국에서 직접 방문하여 칠판을 설치해주고 학용품기증과 함께 우물기증 준공식, 방역활동을 함께하며 기업의 해외사회봉사활동을 함께하였습니다.
또한 노가대선교회의 후원으로 가장 척박한 군중에 하나인 빡우군에 생명의 우물 3곳을 파는 작업을 추진중에 있고 한국수자원공사와 기아대책기구와의 협력으로 루왕파방군에 5곳의 생명우물을 파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 미국의 LOL(사랑의 빛 선교회)와 협력하여 루왕파방주 쩜팻군의 12개 초, 중고등학교에 학용품(노트, 볼펜, 연필)을 전달하였습니다. 특히 노트는 아래 사진처럼 꼭응이우교회 주일학교아이들을 표지모델로 “You are vision of Laos” 라는 글을 넣어 직접 제작하여 기증하였습니다. 학교의 아이들에게 교실, 칠판, 학용품 등을 전달하는 NGO사역은 너무너무 귀한 사역중의 하나입니다.

라. 대전문창교회 및 일산 등 한국의 여러 곳에서 겨울옷을 보내주셨습니다. 자그마치 20kg용 90여 박스. 와! 한국 옷은 이곳에서 최고의 선물입니다. 12월과 1월 라오스의 북부가 가장 추울 때입니다. 아침 기온이 5~10도까지 떨어집니다. 산마을은 더욱 춥습니다. 이 옷을 루왕파방의 가난한 군인 씨양응언군. 빡쌩군. 폰싸이군. 빡우군 군수에게 NGO사역의 일환으로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회교역자들에게도 나누어주었습니다. 올 루왕파방의 겨울은 영육간에 따뜻했습니다.



2. Hope Yolinmun School 소식

가. 지난 10월에 3학교교실을 완공한 후 학교 전체의 모습 사진입니다. 건물은 이제 교실 6개에 식당1칸, 사무실 1칸 등 총 8칸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총 160명이 되었고요. 라오스선생님과 직원들을 포함하여 총 16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9년도에 3학년 교실건축을 위해 귀한 물질을 헌신해주신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교육에의 투자가 위대한 미래를 만드는 가장 위대한 투자입니다. 2010년 9월에도 교실 한 칸을 더 지으려고 합니다. 한 해에 한 칸씩--. 맘 같아서는 4.5학년 교실 및 도서실을 함께 짓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앞으로 지어야 할 교실들의 기초골격공사는 마쳤습니다.

나. 우물사업 봉사활동 차 루왕파방에 오셨던 예탁결재원과 해원협 봉사팀들이 저희 학교를 방문하시면서 너무 너무 예쁜 Made in Korea 체육복을 모든 아이들에게 한 벌씩을 기증해주셨습니다. 저도 아이들도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답니다. 그 옷을 자랑스럽게 입고 지난 11월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세계 최고의 관광지중 하나인? (그렇게 여기고 삽니다) 꾸왕시폭포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다. 9~11월 3달 동안 태국 박 문수선교사님의 제자인 태국인 “요바”형제가 저희 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돌아갔습니다. 약 30명의 아이들이 이제 태극1장 정도는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저희 학교로써도 또한 태국선교사인 요바에게도 귀한 경험이 되었답니다.

라. 박재현 주 라오스 한국대사님께서 저희 학교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맛있는 한국 초코파이를 아이들에게 일일이 선물로 주시고 교사들과 저희들에게 귀한 격려의 말씀도 해주셨답니다.

마. 노가대선교회 및 진관제일교회팀, YM팀. 예탁결제원, 해원협 팀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바. 2010년 학교 달력과 아이들에게 줄 성탄선물을 안산광림교회 청년교회에서 담당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3. 라오스선교사들의 총회와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미얀마대회가 있었습니다.
라오스에 한국선교사님들이 최근에 많이 늘고 있어 감사 드립니다. 한국선교사가 라오스에 첫발을 디딘 것이 1995년 인데(저희 가정은 1997년 입국)그 후 10년 동안 한국인 10가정이 라오스에서 고군분투하였고 2005년 이후 차츰 늘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올해로 35 units, 60명이 되었습니다. 라오스에 있는 한인선교사협의회 제 9차 총회가 있었고 빡세에서 사역하고 있는 박정욱(YM)선교사님이 회장이 되셨습니다. 또한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의 전체 모임이 이번에는 미얀마 땅 양곤에서 지난 11월 중순에 있어서 저희 부부와 라오스선교사들 총 13명이 참석하여 이재철 목사 등 많은 귀한 강사님들의 말씀과 선교사들의 도전적 메시지 등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 그리고 인도차이나 다른 지역 선교사님들과 진한 사랑의 교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4. 러브메콩 프로젝트를 위해 계속하여 후원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여전히 상존하고 있는 외부인과의 비접촉 마을과 복음의 접촉 기회가 없는 메콩강 주변지역에 대한 사역을 위해 복음선인 “유앙겔리온 호”를 건조하여 1차 목표로 루왕파방에서 태국 국경인 후와이싸이. 치앙컹까지 뱃길 400여 km 주변의 20,000여명의 미전도 종족 영혼들을 품는 사역인 러브메콩 프로젝트를 위해 계속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2010년 1월 중순경 한국에 방문할 때 이를 위한 집중적인 설명과 기도를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예산은 약 45,000 $ 입니다.
<< 구체적 내용은 제 웹 www.laos.swim.org 을 참조해주세요 >>


러브메콩 프로젝트를 위한 기도제목
가. 2010년 초까지 복음선과 쾌속선 건조를 위한 모금(45,000$)이 완료되고, NGO 등록 및 사업체등록이 진행되어 이 사역을 시작할 수 있게 하소서.
나. 이 사역을 신실히 담당할 한국사역자 및 라오스 사역자를 주소서
다. 메콩강이 흐르는 곳에 예수 생명이 심어져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소서.

5. 가정교회들의 소식
1) 10번째 교회인 끼우딸룬 교회의 건축 마무리 중
끼우딸룬 마을은 산골짜기에 있는 아주 큰 몽족마을입니다. 이곳에 2년 전 가정교회가 개척되었고 이제는 성도들이 약 50여명으로 늘어 수원 00교회의 후원을 통해 예배당을 건축하였습니다. 신실한 교역자인 “쑤허 전도사”를 중심으로 귀한 몽족교회로 부흥되기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 11번째 교회인 후와이녹 교회의 건축 마무리 중
후와이녹 마을은 농촌에 있는 아주 큰 카무족 및 몽족마을입니다. 이곳에 1년 전 가정교회가 개척되었고 이제는 성도들이 약 40~50여명으로 늘어 예배당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00교
회에서 이 건축을 위해 헌금해 주시여서 현재 약 90%의 완공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실한 교역자인 “써리 전도사”를 중심으로 귀한 몽족교회로 부흥되기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3) 7번째 교회인 반끄압 교회의 완공을 마무리 중
100가구 이상이 사는 라오룸족 및 카무족 마을인 반끄압마을에 큰 예배당이(14*10m) 광주와 서울의 000님의 후원으로 건축을 시작하였으나 그간 담임전도사가 소천하였고 다른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건축이 잠시 중단되었으나 이번에 다시 예배당 완공을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건축의 완공을 위해 서울의 000님이 후원을 하여서 건축의 완공을 위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존 70~80명의 성도들의 이 교회가 크게 성장하고 그 지역의 복음의 방주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4) 12번째 교회이며 공인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포씨교회의 건축을 위해
저희 학교 땅에 지었던 반커이교회가 폐쇄 된 후 하나님께서 대전의 00교회를 통해 시내 중심지인 포시마을에 300m2땅을 주셨고 인천의 00님의 헌금으로 그간 화장실 및 부지정리, 전기수도시설, 교역자 임시사택을 지어 살다가 이번에 드디어 건축허가(물론 일반 가정집으로 허가를 받습니다)를 받았고 본격적으로 예배당 건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가 라오스 복음교단 이름으로 땅과 건축허가를 받아 루왕파방 시의 최초의 공인교회가 되도록 함께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5) 여러 교회들의 순회성탄예배 및 다른 소식
라오스는 12월이 되면 각 마을 별로 성탄예배를 크게 드립니다. 공무원들을 초청하고 마을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음식도 많이 준비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토, 일요일 및 평일에도 드리는데 저희들도 가능한 많은 마을의 성탄예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탄예배에 고위 공무원들을 초청하는데 그런 분들이 오면 교회를 공인하는 의미이기 때문에 저도 최대한 공무원들을 초청하여 성탄예배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꼭응이우교회의 “사라” 태어나면서부터 비장비대증과 선천성 악성빈혈로 그간 저뿐만 아니라 많은 중보기도팀들의 기도와 피를 정기적으로 수혈하는 등 여러 치료를 시도했으나 사라는 만 6세가 되던 지난 10.28일 하나님 품으로 갔습니다. 사라는 아프고 힘들 때마다 교회 전도사님을 초청하고 기도를 해달라고 했고, 저희 부부를 찾아 기도와 사랑을 요청하던 아이였기에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만 영원한 안식처인 하나님 품으로 갔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내가 사준 예쁘고 예쁜 천사 같은 옷을 입고 그분 품으로 가 라오스 땅이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땅이 되기까지 예수님 품에서 기도할 것입니다. 지금도 그 눈동자 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매주일 여전히 그동안 건축한 교회 혹은 지금 건축중인 교회들인 후와이히야, 꼭응이우, 반끄압, 나싸우, 후와이케, 남투왐, 빡빠, 덴싸왕, 끼우딸룬, 후와이녹 마을을 순회합니다. 예배를 인도하고 깜짝 의료사역 및 아픈 사람들을 위한 심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루왕파방 지역의 각 지역에 교회가 건축 되도록 강력한 기도와 헌금을 부탁 드리며 아울러 이미 개척된 8개 교회와 현재 건축하고 있는 3개 교회. 2010년 건축 예정인 3곳 교회를 중심으로 더욱 부흥하여 루왕파방 10% 복음화가 2010년까지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아울러 이 땅에 젊은이들과 성도들 수 천명이 모여 한류가수를 초청하여 이 땅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Rise Up Laos”를 위해 기도합니다.

6. 아내 엄미정 선교사가 쓰는 이야기
2009년 한 해가 또 지나가는군요. 라오스를 위한 기도의 동역자님들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하루하루의 삶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그동안 함께 했던 사람들이 돌아가고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되겠지요. 라오스 생활 13년째, 해가 가면 갈수록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들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미술이라는 달란트로 매일 학교 아이들을 만나고 가르치고. 우리 아이들이 미술시간을 너무 기다리고 미술을 하면서 기뻐하는 모습 속에서 조그마한 행복을 느낍니다.
아들 성수, 군에 간지 1년이 되어갑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다은이도 이제 곧 고3이 됩니다. 부모와 떨어져 한국생활을 잘 해나가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 부부는 이들을 위해 아버지께서 부족함 없이 두 자녀들을 키워달라고 기도할 뿐 - -. 세월이 갈수록 저희들이 흰머리가 늘어가는 만큼 부모님들은 나이가 들어감이 안타깝습니다. 형제부모자매들이 가까이 없어 외롭기도 합니다. 가까이 살면 잘 해드릴 수 있을 텐데 - -
늘 라오스인들과 만나 사역하고 정을 나누고 오직 매일 있는 저녁기도회에 한국인인 단기선교사인 효정자매가 함께 합니다. 가끔씩 말 통하고 가슴 통하는 친구가 그립습니다. 사역이 계속 확장되어 가고 있기에 함께 협력할 좋은 가정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라오스인들은 끊임없이 여러 부분에 도움을 요구해 옵니다. 모두다 도와주고 싶으나 우리의 한계는 있어 다 돕지 못할 때는 아쉽기만 합니다. 라오스의 크리스마스는 12월 한달 내내 각 교회를 순회하며 드립니다. 진정한 성탄의 기쁨을 저도 누리고 싶습니다. 아침마다 QT와 저녁의 기도모임이 부족하다면 주님과의 시간을 더욱 만들고 싶습니다.
나의 친구가 되시는 주님. 늘 제 곁에 계신 주님 사랑합니다. 늘 반복되는 삶이지만 이것이 제가 갈 길이고 행복인줄 알고 살렵니다.

Laos선교는 될 수밖에 없는 당위성이 그 이름 속에 있습니다. 라오스는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계신 아버지의 백성(laos, Laos)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중보기도 요청

1. 루왕파방 시내에 십자가를 걸고 예배드릴 수 있는 공인된 예배처소를 속히 허락하소서.
2. 현재 Hope School의 160여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하소서
3. 2010년에 추진해야 할 여러 마을의 NGO사역(우물. 구제사역. 학교수리)이 잘 추진되도록
4. 끼우딸룬, 반끄압교회, 후와이녹교회의 완공과 포시교회가 아름답게 신축되도록
5. Rise-Up 라오스 대회를 위해
6. 성수는 군복무 중이며 다은이는 지구촌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인 데 어디서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도록

라오스를 사랑하시는 모든 “라사모”분들에게 평안과 능력으로 인사를 합니다. 샬롬!
2009년 12월 라오스 루왕파방에서 이종현. 엄미정선교사 드림

apostol@hanmail.net, www.laolee.com.ne.kr , www.laos.swim.org
국민551-21-2072531, 농협679-02-081906, 신한612-06-331302: 이종현. 외환 010-04-06395-260: G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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