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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동남아시아 등록일 2009-12-27
작성자 관리자 (admin)
하카친족 찬송가 출판 감사-봉헌


12월25일(성탄일), 오후1시; 히키친족 찬송가 출판 감사-봉헌식이 1,300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우리 주님이 오신 성탄축하 예배와 함께 모여 더욱 기쁨이 충만하였다.
선교사 노종해목사는 히l3:15-16을 봉독하고 "a Sacrifice of Praise to God"(하나님께 드리는 찬미의 제사)란 제목으로 봉헌 감사 멧세지를 전하였다. 성경의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찬송하는 신앙인으로, 모세, 미리암, 다웃왕 뿐아니라 예수님도 찬송하며 십자가를 향해 나갔고, 바울과 실라는 옥중에서도 큰 소리로 찬양하였다"고 증거하였다.

노선교사는 "하카친 찬송가를 먼저 하나님께 봉헌드리고, CCF 친연합에 전달한다"고 하였고, "이 찬송가를 사용하는 개인이나 모임, 말레이시아와 동남아시아 뿐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하카친족들에게 찬송으로 믿음을 일으켜 고난 속에서도 승리하는 역사 이룰 줄 믿는다"고 힘있게 증거하였다.
노목사가 찬송가 2,000권을 친연합(CCF)의 보리스 신도회장에 전달할 때, 성도들은 파도가 몰려오듯 환호박수로 감격, 기뻐하였다.
이어서 기립하여 "주 음성 외에는 더 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찬송하였고, 노선교사가 한국어로 감사에 목메어 찬송을 불렀을 때 회중은 더욱 은혜의 도가니가 되었다.

찬송가 2,000권은 성탄 선물로 각 지교회, 지역별로 배부되기 시작하여, 2010년 1월10일, 전 교인이 찬송가를 소유하고, 말레이시아 감리교 화용 감독(Bishop Rev Dr Hwa Yong)의 설교와 인도로 봉헌 감사 잔치를 개최한다. 할렐루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 노종해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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