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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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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썩띠쌀리(굳센)교회 감격의 첫 예배를 드리다.
저희 집 근처에 건물을 얻어서 같이 동역하는 전도자(루벤) 가정과
11월 19일 토요일
네팔은 토요일이 주일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 건물을 얻어서
같이 동역하는 전도자(루벤) 가정과
제가 전도한 한 가정(비노드)과
저희 가족
그리고
불신자들을 초청해서 교회 첫
시작 예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교회를 통해 많은 네팔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설교 후 구원초청을 했습니다.
제가 전도한 가정 부부가 이제부터 하나님을 믿겠다고
손을 들었습니다.

기도 제목을 드립니다.

1. 전도한 비노드 (과일 행상을 합니다.)형제의 부인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손가락 사용이 어렵고, 걷는 것도 숨이 차서 어렵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더 나빠지지 않도록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비노드 형제와 세 자녀들 또한 믿음이 성장하도록
집에 있는 힌두 우상들을 스스로 치우는 그 날이 속히 오도록

2. 전도자(루벤)이 내년부터 신학을 공부하게 되는데
하나님께 쓰임받는 종으로 잘 성장하도록

3. 알카 라마 형제(현재 한국에서 일하고 있고 교회에 다님)의 부탁으로
그 부인을 오늘 교회로 초청해서 왔는데,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도록

4. 개척한 썩띠쌀리(굳센)교회가 잘 성장하도록


네팔에서 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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