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09-10-01
작성자 관리자 (admin)
인도, 기아대책 모기장 배급사역
캐탈 성전 건축 중단 이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각 지체된 동역자님들과 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와 기도제목으로 전해드립니다. 어느 덧 시간은 한 없는 은혜의 메아리로 거친 들판도 평온이 깃들게 하였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약속의 꿈을 그린 기도의 제목은 마음의 기쁨과 한 없는 감사로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그간 평안 하셨는지요, 저희 가정은 각 지체님들의 아름다운 기도의 힘을 입어 주신 사명에 아름다움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멈출수 없는 소명과 사명 앞에 터질 것 같은 회개의 부르심과 성령님의 운동력은 북인도 땅을 향한 생각지 못한 결과들을 이루곤 하시는데 하루를 의지하고 사는 저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기아대책 모기장 배급사역

가난한 우리의 형제들은 부자들이 우상을 섬기며 세상의 부를 쫒을 때 주님의 사랑에 노래하는 모습이 더 행복해 하는 것 같습니다. 우상이 무엇인지 모르고 즐겨 불렀던 노래는 이젠 찬송가로 우상을 부끄럽게 하는 것 같아 새로움이 더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기아대책으로부터 파리다바드 지역 슬럼지역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특별했습니다. 열악한 환경가운데 사는 이웃들에게 기아대책기구로부터 모기장을 후원해 주셔서 배급을 하는 일들은 이웃들과 제게도 소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9월,10월이면 모기로 인하여 말라리아와 댕기열로 인하여 작년에는 이곳 지역에서 37명이 생명을 잃어야 했었지만 이젠 다소나마 염려를 덜을 수 있어 어려움 속에서도 행복한 환희의 웃음의 햇살들은 검게 그을린 주름살들에 모처럼 만에 피는 작은 희망의 꽃을 보는 듯 하였습니다.

슬럼지역의 우리의 선한 이웃들에게 기아대책의 지원을 받아 모기장을 배급하는 일들은 쉬운일들이 아니었지만 궁핍함에 메말라 있는 영혼에 단비를 부어주시는 삶의 의지로 가난과 빈곤속에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과 장애우들을 보니 그 속에서 욕심이 없는 입가의 하얀 미소는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하시는 동역자님들의 한 결 같은 희망을 보는 듯하니 사랑하는 이웃들을 향한 섬김은 특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캐탈 성전 건축 중단 이후 믿음의 결단

캐탈 성전 건축 중단 이후 사역자의 실종과 힌두 강경세력들의 모략으로 인하여 수 없는 날들을 성도들과 함께 핍박과 조롱거리가 되었지만 강건케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니 오히려 핍박자들을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꺼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하신다는(고후 4:8) 말씀이 가슴속에 깊은 위로와 힘이 되어집니다.
사역자 실종 이후 힌두인들의 허위 진술과 거짓 땅문서 위조등의 교묘한 행동들은 사역자가 없는 가운데 더욱더 완악해져 가고 있지만 이젠 더 이상 지켜 볼 수 없어서 그 동안 숨겨 왔던 저의 신분을 숨길 수가 없어 모든 것에 주의 권능을 의지하고 신분을 공개하고 하리아나 주 지방 법원에 사역자와 땅을 찾고자 법원에 고소한바 재판장께서는 저희들의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힌두 거짓 진술자들, 공문서 위조자들, 폭동자들을 잡아들이기 위해서 출두 명령을 내려졌고 은둔하고 있는 주동자에게는 지명수배가 내려졌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오랜시간 기도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함께 하신 동역자님들의 값진 은혜의 선물이라고 봅니다. 남은 일들은 음모를 꾸민 주동자들이 잡히고 정식 재판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진위가 정확해지면 법정보호를 받아 그 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전건축에 대한 큰 소망을 가지고 합법적으로 교회를 건축할 수 있다고 하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끝까지 기도하며 결과를 지켜 보아야 하겠지만 재판이 진행중인 일들로 인해 저희가정의 신변의 위협을 저해하는 무리들로부터 주님의 은혜와 보호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기도제목은 저희가정의 신변을 걱정하는 캐탈성도들의 중보기도가 늘어나고 있으며 재판부에 진정서와 피해자에 종을 대신하여 성도들이 고소인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일들은 그 간의 말 할 수 없는 힘겨운 맘 앓이에 보상이라도 하시는 듯이 진리가 자유케하리라는 말씀을 가슴에 세겨 양떼를 떠나지 아니한 아버지된 마음에 성도들이 여러모로 성장하고 있음에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사로 핍박지가 예수님의 복음의 산지로 변하고 있음을보게됩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선교지 소식

각 사역장 5개의 교회와 2개의 학교, 1개의 훈련센터를 통한 주님의 부르심들은 많은 경험을 경험케 하시게도 하셨고 적지않은 부담감도 주셨지만 지금껏 달려온 길들에 후회보다는 감사로 영광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기도와 물질의 동역자님들의 땀과 기도가 베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희는 3년 동안 사역장들을 개척하며 기도하는 도중에도 한번도 빼어 먹지 않았던 기도의 제목이 있었는데 북부 히말라야 자락에 위치한 카쉬미르지역에 대한 소망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간구의 일에 응답해 주셨고 소망하던 카쉬미르 레지역 티벳티안 종족들을 향한 기적의 레공동체가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사역자들은 저를 보고 현지인들보다도 더 인도 지리를 잘 알고 동서남북 어디나 달려가는 사도바울과 같은 사람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죄 많은 종이 어찌 선조들께서 부르짖었던 광야의 소리와 같겠습니까? 하지만 작은 전도자의 목소리로 남고 싶을 뿐입니다.

레 공동체가 세워지기는 사역자들의 지역정탐과 훈련과 파송훈련이 새롭게 시작했어야 하는 점들로 적지 않은 경비가 지출되는 것이 큰 기도제목이었지만 나티쉬사역자와, 이노스 사역자, 조티자매, 브라흐자매로 4명이 하나의 팀으로 해발 5400미터 되는 4개의 능선을 넘어 3800미터 되는 히말라야 산자락에 자리한 라닥 티벳티안 민족을 향한 부르심은 모든 것을 감수 할 수 있었습니다.

기적의 레 공동체 선교센터를 세우기 위해서 사역자들이 9월 1일 1차 출발을 하고 뒤를 이어서 아름다운교회 김이항 장로님께서 인도에 오셔서 9월 16일 사역을 알리는 예배와 함께 의료봉사로 섬기셨습니다. 한국에서 인도로 오시는 계획과 인도에서 레지역으로 출발하는 길들은 결코 쉬운 일들이 아니었지만 파송교회와 성도님들의 선교지를 향한 기도로 인하여 레지역과 4곳의 사역장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레지역은 티벳 마을회관에서 촌장님과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하나된 기쁨을 누리며 은혜로이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레지역은 고산지대이기에 잠시도 두통 약을 먹지 않고서는 하루를 견디는 것이 어려웠지만 사역자들이 추위와 씨름하며 수고한 흔적들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하얗게 갈라진 입술들을 바라보니”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브리서 10:39)을 되세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종교적인 이유로 의료봉사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사역자들의 능숙한 준비와 이웃들과의 좋은 관계로 짧은 기간 동안 친숙해져 있는 사역자들의 모습은 현지인 선교는 현지인들의 손으로라는 선교의 정책 방향에 확신 하게 하는 대목이었습니다. 우리와 같은 얼굴을 지니신 티벳 할머니,할아버지들의 포근함들이 넉넉함으로 더해주었는데 특히 지역 동양침술가와 장로님, 주민들과 자원봉사로 이루어진 봉사는 각기 다른 방언으로 한국어-힌디어-티벳어를 병행하면서 섬긴 시간들 속에 너무도 친숙한 느낌으로 지구촌 한 공동체라는 믿음의 기초를 두게 되었습니다. 한 평생 나라를 잃어버린 민족에로 라마 불교 의지하며 살아 온 신봉자들이신 어르신들의 삶 속에 깊음으로 가득한 주름살처럼 예수님의 주름살이 자리하길 간구한 섬김의 시간들은 온 동네를 훈훈하게 밝히는 평온이 깃든 은혜의 동산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역자들을 남겨두고 떠나 온 레지역의 기도제목으로 마음을 무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역자들이 겨울나기에 영하 24도 이상으로 떨어져 고립된 지역의 히말라야 산지와 육로는 선교전략으로는 좋은 장점이 있지만 고립 된 체 전도하며 보낼 겨울(10월부터 4월말일)동안 까지의 동절준비와 팀원의 식자제 조달과 선교비지원에 큰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역자들은 지역주민들과 겨울동안 외부출입을 하지 못한체 보내는 기간은 가정 방문과 관계 전도에 지역을 중심으로 종족 산악 선교의 기점으로 삼아 복음전도와 어린 아동들을 향한 사랑으로 티벳난민 정착지역에 희망의 꽃으로 자리하게 될 것을 믿어 기도합니다.

카쉬미르 레 지역의 모습




기도제목

1. 지역의 빈곤가정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접해 들을 수 있도록,
2. 북인도 지역에서 함께 선교사역을 감당할 단. 중기.장기 선교사님을 보내주소서.
3. 이주현 선교사의 심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건강 악화가 조기 치료해 주소서.
4. 자녀 이욱규의 학교 편입학에 길을 열주소서, 캐탈 재판중인 문제로 인해서 신변 노출로 인하여 피할 수 없는 자녀의 학교 전학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5. 마르코스 사역자와 각 사역자들과 저희 가정의 성령충만함과 신변을 지켜주소서.
6. 캐탈 성전부지에 대한 재판과정과 일처리들이 잘 매듭지어질 수 있도록
7. 카쉬미르 레지역 기적의 레 공동체 사역자들과 사역들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8. 현재 북인도 선교 공동체 훈련중인 자국민 선교사 훈련과 각 사역장의 성도들로 구성된 목회자 과정 훈련에 입소할 캐탈지역 토니, 이스와르, 랄로왈지역 미끼 형제를 위해서.
9. 11월, 12월 중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자녀의 학교문제. 선교동원. 선교보고. 기타)
10. 선교사역 후원 제정이 충당되게 하소서.

북인도 모세 가정(이정태. 이주현. 자녀 이욱규 )선교사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smc71.mainhome.com 이메일 : wsmc71@hotmail.com

사역후원:303-44902-266 시티은행,
후원관리/기아대책기구:(국민은행) 173901-04-099596 (외환은행)620-155348-240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