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선교단체
 KRIM(e-파발마)
 한기총(CCK)
 KWMA
 KCM
 CCC
 GMS
 바울선교회
 외교부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단체 > KWMA 등록일 2009-02-05
작성자 관리자 (admin)
여행경보단계, 해외 위기관리
KWMA
샬롬,
KWMA 위기관리국 노성경 연구원
2009년 1월 28일(수) – 2월 3일(화)에 접수된 내용입니다.
마다가스카르의 상황은 지난 주말이 고비였으나 비교적 상황이 완화되고 있다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계속적으로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빈번하게 테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적 거리가 있다 하더라도 현지 선교사들이 현지 소식을 잘 주시하도록 격려해주십시오.
이스라엘-하마스 사태는 휴전이라는 이름으로 종전되었지만 이스라엘 선교사들에게 지속적인 격려와 기도가 필요합니다.
아래 소식과 관련 귀 단체의 선교사의 안전을 확인하시고 혹 피해가 있다면 연락을 주십시오.
선교사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만큼 현지에서 오래 건강하게 사역하도록 기도와 사랑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주십시오.

여행경보단계 조정

인도 뭄바이 3단계(여행제한) -> 1단계(여행유의)
현상황 – 뭄바이 동시다발테러(08.11.27)이후, 치안 상황이 안정됨
권고사항 – 오는 5월 총선을 앞두고 인도 내 정치적 소요 및 불특정 다수를 대상을 하는 테러 발생소지를 배제할 수 없는바, 테러가 우려되는 지역 및 장소에 대한 유의가 필요함

나이지리아 니제르 델타 지역 무장단체 휴전 중지 선언

1. 나이지리아 "니제르델타해방운동(MEND)"는 '휴전은 끝났다' 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정부군이 1.30(금) 리버스(Rivers)주 소재 아테케 톰(Ateke Tom)의 근거지를 공격하였으며, 동 공격에 대한 보 복으로 휴전을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MEND는 동 성명 발표와 함께 리버스주를 시작으로 나이지리아의 석유산업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2. 이와 관련, 현지 우리 대사관은 니제르 델타지역에서 조업중인 우리기업 및 체류국민들에게 상기 사실을 즉각 전파하는 한편, 체류국민들에게 최고수준의 경계상태를 유지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3. 니제르델타 지역은 치안이 열악하고, 외국인 대상 납치 및 강도 등이 일상적으로 빈발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 근로자들의 납치도 발생한 사례가 있는 지역으로 현재 여행경보 3단계인 "여행제한" 지역입니다.

마다가스카르 반정부소요사태 발생-여행자제 당부

1. 마다가스카르에서 1.17부터 시작된 반정부 집회가 1.25 주말 집회를 거치면서 정치 소요사태로 급진전되면서 정정 및 사회혼란이 심각해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o 마다가스카르 수도 Antananarivo의 Rajoelina 시장이 이끄는 야당(Tgv)와 이에 동조하는 공조야당세력을 중심으로 다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Ravalomanana 현 대통령과 내각을 규탄하는 집회가 폭력사태로 비화되고 있는 추세임.

o Rajoelina 시장에 대한 체포영장 발급소식이 알려지면서 사태가 더욱 악화되었는데, 대통령 가족 소유 국영방송국(MBS)에 대한 방화와 대통령 소유 슈퍼마켓에 대한 약탈이 자행되고 있다고 함.

2. 현지 체류 국민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비상연락망을 철저히 유지하는 등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고, 국민 여러분께서는 정정이 안정될때까지 마다가스카르로의 여행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키스탄 스왓지역 테러 정세 악화

1. 파키스탄 북서변경주 스왓(Swat)지역에서 탈레반 세력이 이슬람법(샤리아) 엄격준수를 강요하면서 자체 이슬람 법정을 설립하고 현지주민들에게 이슬람 율법 준수를 강요하는 등 무정부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반이슬람적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무용수 등 27명을 살해, 시신을 시내 대로변에 유기('09.01.27)
- 중앙정부 건물, 경찰서,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테러를 자행하여 '07.10 이후 200여명의 군인과 경찰이 살해됨

2. 이와 관련, 파키스탄 정부는 무장세력 60명을 사살하는 등 강경한 대응과 동시에 평화협상을 추진 중입니다.
3. 당분간 파키스탄 스왓지역의 치안 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우리 교민의 신변 유의 및 여행객의 방문 자제를 당부드립니다. 끝.

파키스탄 일간지 은 1.20자 기사에서 "Pakistan Institute for Peace Studies"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하여
2008년 파키스탄에서 테러, 군사 작전, 부족간 충돌 등으로 7,997명이 사망하였다고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1. 2008년 전체 사상자수: 7,997명 사망, 9,670명 부상
- 2007년(1,503건 발생, 3,448명 사망) 대비 사망자 기준 약 130% 증가
- 테러 공격: 2,148건 발생, 2,267명 사망, 4,558명 부상
- 군사 작전: 3,182명 사망, 2,267명 부상
- 치안 병력과 무장 세력의 충돌: 95건 발생, 655명 사망, 557명 부상
- 부족간 충돌: 191건 발생, 1,336명 사망, 1,662명 부상
* 지역별 발생건수: NWFP주 1,009건, 발루치스탄주 682건, 부족지역주 385건, 펀잡주 35건, 신드주 25건, 이슬라마바드 7건, 캐시미르 4건

2. 자살 폭탄 테러
- 2008년 63건 발생, 967명 사망, 2,130명 부상
* 지역별 발생건수: NWFP주 32건 발생 389명 사망, 펀잡주 10건 발생 201명 사망, 이슬라마바드 4건 발생 112명 사망, 발루치스탄주 1건 발생 2명 사망, 부족지역 16건 발생 263명 사망
- 자살 폭탄 테러 공격의 대상이 외국 공관, 외국인, 경찰 및 군, 정치인 등으로 확대되는 등 공격 빈도와 수법이 대담하여졌음

3. 관찰 사항 및 평가
- 2008년은 2007년 대비 테러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130% 증가하는 등 주재국의 전반적인 치안 상황이 크게 악화된 해로서 이슬라마바드에서도 4건의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112명이 사망하였음
NWFP주


스리랑카 정부군 LTTE 마지막 최대 거점 점령

1. LTTE의 마지막 최대 거점도시인 Mullaitivu가 1.19(월)이래 정부군의 공숩강화와 치열한 공방전 끝에 1.25(일) 오후 정부군에 의해 함락되었다고 주재군 육군 Foseka 참모총장이 발표했습니다.
- Mullaitivu는 스리랑카 동부 해안지역에 위치하며 1996.7월 당시 정부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LTTE 가 장악한 이래 LTTE의 주요 군사기지로 이용됨
- 이번 전투에서 정부군과 LTTE쌍방에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구체적인 현황은 밝히지 않음
- LTTE는 1.24(토) 정부군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동 도시 인근 Kalamadukulam 저수지를 파괴함에 따라 인근지역의 농가 및 농토에 큰 피해가 발생함

2. Mullaitivu를 상실한 LTTE가 궁지에 몰리면서 극단적인 테러를 자행할 우려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스리랑카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을 당부드리고 우리 국민의 동 지역으로의 여행 자제를 부탁드립니다.끝.

스리랑카 동부지역 폭탄 테러 발생

1. 스리랑카 동부해안도시 Batticaloa 소재 경찰서 앞에서 1.21(수) 08:00경 폭발물이 폭발하여 2명(경찰 1명, 시민 1명)이 사망하고 11명(어린이 4명 포함)이 부상하였습니다.
- 스리랑카 경찰당국에 따르면, 동 경찰서 앞에 주차되어있던 자전거에 실린 폭발물이 원격조정에 의해 폭발되었으며, 동 테러는 LTTE(Liberation Tigers of Tamil Eelam)의 소행으로 추정.

2. 동 지역은 2007년 7월 LTTE로부터 수복된 지역으로서 거주하는 우리 동포는 없으므로, 우리 동포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3. 스리랑카에 여행 중인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 주시고 여행을 계획 중인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가급적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