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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09-01-19
작성자 관리자 (admin)
네팔 순회 전도사역... 귀신이 떠나가는 역사가
네팔에서 임창기, 최미황 선교사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과 은혜가 목사님과 동역자님께 임하시길 기원하며 문안인사를 올립니다.

전도순회사역: 새해를 맞이하여 저희 가족, 실로암교회 전도사 3명과 동료 선교사 한분과 1월 4-9일까지 치트완으로 전도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이번 전도여행은 저희 가족이 함께 동행하였기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애은,요셉)이 치트완의 곳곳을 다니면서 네팔의 시골풍경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들도 전도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기쁨의 결실이었습니다. 빔너걸과 기따너걸, 꺼넉뿔, 니즈건, 거이다꼬트, 정글지역의 싱고울, 커주리에 다니며 예수 영화를 상영하며 전도를 하였고 또한 개인전도를 통해 400여명을 영접시켰습니다.

이번 사역 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정글 지역에 1시간 이상을 차를 타고 갔는데, 사실 험악한 길을 가다보니 저의 봉고차가 부딪치고 망가져서 정말 저의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곳에 도착해 보니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마을에 한가정이 예수를 믿고 있었는데, 그 집 딸이 중풍병자처럼 손과 다리 그리고 온 몸이 움직이지 못할 뿐 만 아니라 말도 못하였습니다. 그곳에서 30여명 이상이 영접하였지만, 아직도 부인하고 믿지 않는 교만한 영혼들이 보였습니다. 힌두 신을 믿는 교만한 사람들 앞에서 우리들은 그 병자를 둘러 앉아 함께 찬양하며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이 마을에 임하도록 30여분 동안 합심기도를 하였습니다. 곧 하나님의 역사로 일어나, 그곳 마을의 영혼들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곳 네팔은 그런 놀라운 병 고침과 귀신이 떠나가는 치유의 역사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 많은 영혼들이 영접하는 것을 볼 때 정말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심을 보면서 저희들은 순종의 기쁨으로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언제가 네팔에 더 많은 영혼들이 추수하여 영적인 열매를 맺으므로 부흥의 역사가 도래할 것을 믿습니다.

요즘 네팔의 전기사정이 좋지 않아 아주 심각한 상태입니다. 현재 하루에 평균 16시간씩 전기가 나갑니다. 얼마 있으면 매일 18시간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나 사역적으로 전기사정이 좋지 않아 제자훈련을 위한 교재 작업을 해야 하는데, 전혀 작업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현재 있는 제네레이터는 이동용으로 용량이 작아서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요즈음은 전기요를 사용해야 하는데 전기가 오지 않아서 저희 아이들이 매일 추위 속에서 자곤 합니다. 앞으로 전기상태는 호전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2000W 급이상 제네레이터를 구입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필요한 물질이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 저희 가정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2. 지방 교회에 건축이 순조롭게 잘 진행하도록
3. 3월 혹은 5월경에 지방전도순회사역을 위해 - 장소선정과 많은 영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4. 전도순회사역을 위해 차량의 물질을 채워 주소서(짚차가 필요)
5. 전기발전기 구입을 위한 물질(백만원정도)을 공급하소서

2009년 1월 15일 네팔에서 임창기, 최미황(애은, 요셉) 선교사 드림. 메일 : kthim@hanmail.net
후원계좌 : 외환은행 010-04-06394-732 (GMS), 국민은행 075-21-0733-571 (임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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