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행사, 세미나
 선교하는 교회
 선교하는 사람들
 선교정보
 선교학(역사,인물)
 의료/건강
 훈련, 모집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소식 > 행사, 세미나 등록일 2008-11-20
작성자 관리자 (admin)
Tokyo 2010 대회를 준비하며
친애하는 선교 지도자님들께, - 랄프 윈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 편지는 2010년에 5월 11일~25일 도쿄대회에 따른 제2차 준비회의와 관련된 내용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2010년에 있을 여섯 개의 모임들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도쿄대회에 대한 제1차 준비회의는 지난 5월 런던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준비회의는 미국선교센터(Us center for world mission)와 관계된 캠퍼스에서 11월 27일 저녁부터 29일 정오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타단체의 이메일 주소들은 제3세계 선교회(TWMA: the Third World Mission Association)의 Dr. Kamel, 세계복음주의 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의 Bertil Ekstrom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중심의 선교운동인 아메리카선교사협 회(코미밤, COMIBAM)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선교단체에 연합되어 있는 78개의 이메일 주소들 중에 불확실한 것도 있고 이메일 주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선교단체도 있을 것입니다.
이 시점에서 여러분들은 도쿄 대회와 더불어 여섯 개의 모임들에 대해 더욱 정확히 이해하기를 원하거나, 대회의 준비에 참여하기를 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도쿄대회는 1910년에 선교단체의 대표들이 연합되었던 에딘버러(Edinburgh) 세계선교대회를 기념하는 대회중의 하나입니다. 도쿄대회를 포함하여 앞으로 있을 여섯 개의 모임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910년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를 기념하는 2010의 모임들

1. 아마도 50명 남짓의 학자들이 1910년의 대회를 위해 준비되고 있는 새로운 Atlas of World Christianity를 완성하고 기록하기 위해 에딘버러에서 모일 것입니다(이 새로운 지도제작을 위해 가능하다면 $5,000를 후원할 수 있는 후원자 및 단체를 찾고 있습니다).

2. 1910년으로부터 백주년을 기념하는 2010년을 뒤로하고 2011년을 위해 준비되고 있는 ‘World Council of Churches' Commission on World Mission and Evangelism conference’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WCC에 의해 회합될 1910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작은 모임들도 생겨날 것입니다. (WCC는 1980년에 1910년을 기념하는 두 개의 모임들과 비슷하게 생겨났다-1980년 에딘버러에서 열린 '개척선교를 위한 세계협의회'(World Consultation Frontier Missions)와 태국에서 같은 해에 로잔대회가 있었다.)

3. 2010년 싱가포르에서 세계적 차원의 대회를 갖기 위한 '세계변혁운동(Transform World Movement)'(설립자는 루이스 부시 박사)을 위한 계획들을 알려왔습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현재로서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4. 로잔위원회는 2010년 10월 남아프리카 캐이프타운에서 로잔대회(Ⅲ)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로잔대회Ⅰ은 1974년 스위스의 로잔에서 시작된 용어이며, 로잔대회Ⅱ는 1989년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열렸습니다. 로잔위원회는 여러 가지 복음주의적인 활동을 위해 교회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고양시키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타문화 선교는 부차적인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중요하고 필수적인 것입니다.(윌리암 캐리는 1810년 캐이프타운에서 모든 선교사들의 세계적 수준을 확장시키도록 제안했다. 1910년의 모임은 이러한 윌리암 캐리의 꿈이 성취된 것으로 여겨진다.)

5. 1910년 보스톤에서의 흥미로운 사실은 전 세계의 학생들의 모임이 열려 선교의 열기가 확대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학생들의 모임중 하나가 다시금 보스톤 지역 전체의 비슷한 학생 그룹들의 지지 하에 열리게 될 것입니다.

6. 2010년 도쿄에서 5월 11일~14일 까지 열릴 대회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세계선교회의와 축제: 에딘버러에서 도쿄까지”(Global Mission Consultation and Celebration:From Edinburgh to Tokyo)”는 일본인 교회에 의해 주최되고, 제3세계 선교회(TWMA: the Third World Mission Association)에 의해 운용되며, 대부분 선교단체들의 세계지역협의회에 의해 지원되고 있습니다. 2010의 모임은 어떠한 중심 지체에 의해 초대된 사람들로 구성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선교단체들에 의해 파송되고 선택된 대표들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모든 적합한 선교단체들은 대표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1910년 모임의 유일한 특징은 지켜지게 될 것입니다.

기록된 바에 따르면 2010대회(설립을 위해)를 지원하고 있는 지역협의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북미의 IFMA(Interdenominational Foreign Mission Association of North America), GNMS(Global Network of Mission Structures) 그리고 제3세계선교협의회(Third World Missions Association). 이러한 각각의 단체들의 대표자들은 장소, 위치, 그리고 후원을 결정하기 위해 2007년 5월 21일~24일 런던에서 이미 모임을 가져왔습니다. 이미 언급했던 것처럼 EFMA, IMA, HKAM, KWMA 등 지역 단위 협의회들은 파사데나의 미국선교센터에서 2007년 11월에 세계적/지역적 협의회 그룹들을 가입시키기 위해 초대되었습니다.

이처럼 제6회 도쿄대회는 다른 다섯 개의 모임들처럼 무척 특별하고 독특한 모임입니다. 정말 진지했던 1910년처럼 초대될 교회 지도자들의 밤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전문적인 선교단체의 지도자들 모두가 “끝나지 않은 과업”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사역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즉 어떤 측면에서 보면 “세 번째 부르심”을 위한 모임인 것입니다. 윌리암 캐리(1761-1834)의 첫 번째 부르심은 1910년 대회에서 응답되었고, 두 번째 부르심은 1910년의 모임과 같은 유형인 1980년 에딘버러에서 성취되었습니다. 그것은 인류의 역사 안에서 더 나아가 제3세계 선교 단체들을 불러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2010년 5월 우리는 거대한 전문적인 선교단체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이상의 6개의 대회들 중에서도 특히 4개의 중요한 대회들이 열릴 날짜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아래의 내용과 같습니다.


2010년에 다가오는 에딘버러 1910 - 랄프 윈터( 5월 21일 작고하시기 전에 대회 준비를 위해서 쓰신 글).

4개의 중요한 대회

에딘버러에서 1910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www.Tokyo2010.org 에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목적을 기념하기 위해 4개의 세계대회가 계획되고 있습니다. 우선 감사한 것은 네 개의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좋은 뜻을 이해하고 서로 협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인 세계선교회의와 축제(Global Mission Consultation and Celebration)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동경에서 열립니다. 저녁 집회는 지역교회에 공개되면서 축제로 열릴 것입니다. 그러나 1910년에 모든 참석자들이 초청되었던 것이 아니라 각 선교회에서 추천되고 파송되어 온 대표들이었던 것처럼 아침과 낮의 시간은 선교회 대표들과 선교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전략회의가 될 것입니다.

2. 이 모임은 지역과 전 세계의 협의회들이 발기하고 있습니다 : 아시아 선교협의회 (AMA), 북미의 IFMA(Interdenominational Foreign Mission Association of North America), GNMS(Global Network of Mission Structures) 그리고 제3세계선교협의회 (Third World Missions Association). 그리고 많은 국가의 선교협의회들의 후원을 받기 원하고 회원 단체들의 대표들을 파송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3. 두 번째의 모임은 에딘버러 대학이 주관하고 6월 2일부터 6일까지 WCC, 동양정교, 로마카톨릭, 제칠안식교와 오순절 리더들 그리고 선교단체들과 선교회들의 대표들을 함께 초청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오륙십 명의 학자들을 초청하려고 계획했었으나 현재는 약 600-800여명을 초청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4. 그리고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남아공의 캐이프타운에서 열릴 모임은 로잔위원회와 세계복음주의협의회의 공동 모임입니다. 아마 가장 많이 홍보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비율적으로 선교지도자들보다는 훨씬 많은 교회지도자들이 참석할 것입니다.

5. 11월 4일부터 7일까지는 주로 신학생들 중심의 모임이 보스톤에서 15개의 신학교들과 대학의 종교학과들 연합으로 주관하여 열릴 예정입니다.

제가 에딘버러 대회나 캐이프타운의 대회에도 참여하겠지만 동경의 대회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열심을 내는 것은 1910년 모임을 가장 닮은 선교적 모임이기 때문입니다. 동경의 모임은 어떤 모임일까요? 누구도 초청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참석자들은 선교협의회와 단체들에서 선발하여 파송하는 것입니다. 오랜 역사를 두고 영향을 끼치는 이유가운데 하나는 1910년에도 이런 모임이었기 때문입니다.

번역제공 : 지피연구개발원



주 안에서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2009년 6월 12일

GP 선교회가 통합한지 십 년을 마지하면서 사역백서를 발행하였습니다. 선교회대표로서 임기를 마치고 지난 육개월 여간 평가단을 위촉하고, 가능한 모든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편집하여 평가를 겸한 현황과 사역백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삼 년 전 선교회의 대표로서 한국선교단체에서 처음으로 백서를 발간하였고 이제는 연구개발원장으로서 백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한 선교회의 발전과 현황 보고를 넘어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선교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백서에서는 외부, 내부 자문단의 평가, 선교회의 사명선언을 기초로한 선교사 자신들의 평가, 선교회 현황분석과 지역연구 논문들을 포함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자체를 평가하는 모델을 제시함으로 다른 단체들이 사용할 수 있게되고 선교회들과 선교사들이 발전함으로 세계교회가 발전한다는 생각입니다. 동역자님과 같이 이를 이해하고 지원하여 주시는 교회와 개인이 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며칠전에 1890년대 중국에서 선교를 하던 허드슨테일러와 중국내지선교사들의 사역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고 오직 믿음으로 그 힘든 오지를 찾아 복음을 전했는가 알게되면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희생의 결과가 지금 중국교회의 발전으로 나타나고 있음은 사역에서 백년을 바라보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그제야 세상의 종말이 오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으면서 땅끝을 향했던 그 분들의 삶과 오늘 나의 삶을 비교해 보며 한편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충성스럽게 섬기기를 원합니다.

2010년 동경세계선교대회준비를 위하여 US Center for World Mission 에 와 있습니다. 미국에서 전체적인 대회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지난 5월 21일에 작고하신 윈터박사님께서 제안하신 것으로 전 세계의 선교단체들 대표단들 약 1500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2010년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동경의 Sun Plaza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동경대회를 준비하며 한국연구위원회에서는 한국교회선교의 백년을 돌아보는 연구논문집을 발간하기로 하였습니다.
연구개발원에서는 한국교회의 선교정책에대한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대,중,소 교회들의 선교정책에 대한 비교연구를 통하여 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조용중/최경련 선교사 기도제목:
1. 2010년 동경세계선교대회 준비를 위하여 지혜와 성령의 능력을 갑절이나 더하여 주시며 필요한 연결과 재정적 지원이 풍성하도록
2. 연구개발원의 사역을 위해 필요한 인적, 물적, 영적 자원을 주시도록
3. 연구개발원사역, Global Network of Mission Structures (GNMS), Global Hope NGO사역이 균형을 이루며 발전되도록
4. 온 가족이 변화에 잘 적응하며 있는 곳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스데반과 바울은 뉴욕에서, 디모데는 한국의 학교에서, 아내는 상담사역과 기도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여러분들의 기도의 힘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동역자

조용중, 최경련, 스데반, 바울, 디모데 드림


Pray for
Tokyo 2010 GMCC (Global Mission Consultation and Celebration)
동경세계선교대회를 위한 기도 (2010년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1. 대회 준비를 위한 기도
A. 에딘버러선교대회 백주년을 기념하여 “과거를 기리며 미래를 맞이하는” 주제대로 선교역사의 획을 긋는 대회가 준비되도록 (Celebrating the Past, Embracing the Future)
B. 준비위원장을 맡아 있는 조용중선교사가 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 잘 감당하도록
C. 준비를 도울 손길 영어권, 일본어권 스탭이 많이 생기며 운영을 위한 자원이 충분하도록
D. 순서를 맡을 주제강연자들과 분과토의 발표자들이 잘 연결되고 차질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E. 일본교회가 초청자로서 연합되고 재정적, 선교적인 협력이 잘되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F. 전세계에서 선교단체들을 대표하는 1500 명과 일본교회에서 1000 명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는데, 선교지도자들이 선한 열정을 가지고 대회에 참가하도록
G. 아시아 지역 500명, 아프리카 지역 200명의 선교지도자들이 잘 선별되고 자력으로 참가할 수 있는 환경이되도록
H. 중남미의 500명, 북미,유럽의 300명 등 선별된 선교의 지도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I. 한국에서 참가할 대회준비위원회가 잘 구성되고 선교지도자들 300 명이 참가하도록
J. 한국의 연구위원회의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어 선교의 모판으로서 한국교회 역할 연구를 통해서 세계교회를 섬기며, 논문집을 영문, 한글판으로 발행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재정이 준비되도록
K. 각 국에서 대표적인 논문들이 잘 준비되고 대회전에 필요한 책자들이 잘 발행되어 나오도록
L. 대회장소와 세미나 장소가 약간 떨어져있는데 어려움없이 잘 준비, 진행되도록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