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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08-11-20
작성자 관리자 (admin)
끄라비 벧엘타이 교회 / BTC센터 헌당예배
태국의 벧엘타이 교회에서 송용자 선교사 드림.
주님께서 사랑하시고 귀히 쓰시는 태국선교 동역자님!

主님의 은혜로 평안하시리라 믿으면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항상 잊지 않고 염려하시며 기도와 사랑의 물질로 후원해주심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분들과 교회가 사랑과 정성을 다 쏟아서 기도로 응원해주시니 태국영혼 구원을 원하시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그 날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主責선교사가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전 합니다.

앉은키와 선 키가 똑 같은 펀차이 형제의 의족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던 그 때를 기억하시는지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두 다리가 다 없는 펀차이 형제에게 의족을 사용하여 걸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북부 치양마이 에서 들뜬 마음으로 주님께 감사 하면서 의족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다가, 또 실망 할 번했던 조바심의 고비를 넘기고, 10월 27일부터 의족과 더불어 스텐으로 된 보조기를 의지하고 한 걸음씩 굉장히 힘들게 걸음마 연습을 하면서도 기쁨과 감격에 벅차있는 모습이 상상되신다면 더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최근 수 개월 동안 불신가족들의 핍박에 못 이겨 신학교도 중퇴하고, 교회 출석도 가끔 한 번씩 나오면서 “복권 장사”를 다녀야 하는 펀차이 형제를 보면서 주책선교사가 참 많이 울었습니다. 신앙양심의 아픔을 않은 채 복권을 팔러 다녀야만 하는 장애인을 온전히 돕지 못하는 안타까운 형편과 추수한 한 알 한 알의 밀알이라도 소홀히 여겨 포기할 수가 없어서 주님께만 고자질하면서 저로서는 어찌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그 작은 한 알까지도 기쁘게 받으시고 귀하게 다듬어서 쓰시기를 소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흘렸던 안타까움과 아픔의 눈물과는 전혀 다른, 기쁨과 감사의 눈물로 몇 일 전 아침에 운전대를 잡은 시야가 흐려지도록 절제가 안 되는, 기쁨과 감사와 노파심까지 발동함을 막을 수 없음을 맛보았습니다. 이제 펀차이 형제도 우리들처럼 앉은 키와 선 키가 분명하게 나타날 기쁨과 감사, 그러나 40 여 년을 편(?)하게 손바닥을 발바닥삼고 성한 우리들 보다 더 빠르게 잘 다니다가 의족을 적응하기 까지 인내로 극복해야 할만큼의 쓰라린 상처도 생길텐데, 고통스러운 과정들을 감사와 믿음으로 잘 통과하기만 하면, 연약해졌던 믿음에 강한 능력으로 주님께 온전히 붙잡혀 앞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일생일대의 전환점이 되리라는 확신 때문에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하며, 생활간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더 간절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열심히 응원기도를 해 주셔서 함께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또 한 가지의 소식은 힘겹고 어려웠지만 10월 3일자로 건축업자에게 비록 완납은 아니지만 나머지 중 일부 97만 밭트를 더 갚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의 도우심이 새삼 기쁘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이고, 태국영혼들을 사랑하는 지체들의 풍성한 사랑과 뜨거운 기도의 열매입니다. 아직 업자에게 갚아야 할 나머지는 백2~3십만 밭 정도에서 세금 합하면 한화로 약4~5천(환률?) 만원을 더 갚으면 일단 건축업자와의 관계는 깨끗이 해결이 될 수 있어서 헌당예배 드리기가 가능합니다.
주님의 전적인 은혜요, 시작하게 해주신 남서울교회의 순종의 열매라서 주님과 남서울 교회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일인 줄 믿기에 어려움들을 인내하면서 하나님의 방법과 시기를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때로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순종하여, 시작했던 남서울 교회가" 다 이루어 드렸다"고 외치면서 마무리를 잘 해 주시는 역사가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엉뚱(?)한 생각이 자주 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벧엘타이 교회도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약속대로 포로처럼 묶임에서 벌떡 일어나 피곤하고 슬픈 심령들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맛보아, 만족하고 상쾌함으로 회복되어 할렐루야! 찬양하며. 한마음 되어 복 주시기로 택하시고, 약속하신 이 땅에서 모슬렘 인들과 불교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 영생구원의 배달부로 신나게 뛰어다닐 것을 생각만 해도 얼마나 눈물 나게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요즘 태국의 정치와 경제가 불안해서 교회에서 더욱 기도를 많이 하시겠지만, 어쩌면 성령폭발의 역사적인 기회의 입구에 와 있는가 하는 기대로 더욱 열심히 기도하면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主責선교사가 지난 10월 7일 아침에 끄라비에 갔다가 오면서 어쩐지 지하철 입구에서 일일이 가방을 검색하는 일에 시간낭비 하는 일이 귀찮다는 엉뚱(?)한 생각에 “방쓰” 역에서 내리지 않고 일부러 종점인 “후알람퐁” 역까지 갔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에서의 엉뚱한 생각까지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다고 느껴지는 순간 세밀하게 보살펴주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이 너무도 놀랍도록 감사 합니다.
알고 봤더니 제가 끄라비에서 오던 그 날 7일 아침에 방콕시내 에서 경찰이 사용한 최루탄과 폭력으로 반정부 시위대와 최악의 유혈충돌사태가 벌어져 수 백 명의 부상자와 더불어 두 명의 사망자까지 발생 했는데 지금까지도 전국의 소란스러움이 멎지를 않고 있는, 어수선하고 어지러운 상황가운데에서 우리 믿음의 식구들은 약속의 말씀 위에서 더욱 깨어 기도함으로 主님의 방법으로 이 태국 땅에 성령폭발로 새로운 성령의 계절이 오기를 기도 드리며 주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선교하는 교회의 각 부서부서마다의 모든 사역과 선교 가족분들 위에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기도 드립니다.

♡샬 롬♡
태국의 벧엘타이 교회에서 主責선교사 송용자 드림.

기도부탁 드립니다.
* 건축비를 완납하고 끄라비 벧엘타이 교회 주변의 모슬렘인들을 향하신 주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도록 헌당예배를 드리고 공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역들을 활발하게 전개할 수 있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11월 28(금)일 헌당예배를 드릴 예정인데, 하나님 앞에서 목사님과 선교가족들을 모시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와 센터를 중심으로 각양 은사를 드려 함께 사역할 장단기 사역자를 보내주시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일 시 : 2008년 11월 28(금) 일 오전 11 시
◈ 장 소 : The Bethel Thai Center Foundation Krabi Bethel Thai Church
◈ 주 소: 태국 81170 끄라비도 클렁텀군 싸이카우면 무2 46/20 번지
◈ 담 임 : 주 예수 그리스도

봉헌 준비

주님께 찬양 ร้องเพลงสรรเสริญพระเจ้า
말씀 봉독 อธิษฐานและอัญเชิญพระวจนะ
현판 및 테이프 절단 พิธิเปิดป้ายอาคาร / คริสตจักร

헌당예배 พิธีการในโบสถ์
찬양 ร้องเพลงนมัสการแด่พระเจ้า
기도 อธิษฐานเปิด
설교 เทศนา
헌금 ถวายทรัพย์
헌당식 พิธีถวายอาคาร
축사 กล่าวแสดงความยินดี
특순 รายการพิเศษ
기도 อธิษฐานปิด

Rev. Ruth YongJaSong / Missonary David Song
Elder. Chuan Sriprasit, / Thaweewat Phothiwat & All Member of BTC
전화. 075-642-197, 081-987-3857, E-mail- btc1004@asianet.c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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