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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학자료 > 논문 등록일 2008-08-11
작성자 관리자 (admin)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출애굽기 3장)
창조로부터 새 창조에까지
저자: Grant LeMarquand
역자: 문전섭선교사

111.억압으로부터의 해방(출애굽기 3장)

두 번째의 가능한 출발점이며, 내가 또한 공감하는 것은 출애굽 이야기이다. 많은 이른바 3세계 신학은 출애굽에서 시작하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노예와 억압에 대하여 그리고 정치적 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출애굽의 이야기는 사실상 제도화된 인종주의와 조직적 억압과 국가-후원적인 폭력 및 부당한 국제적인 구조들의 상황에서의 기독자 및 교회의 소명을 이해하기를 추구하는 많은 신학자들을 위한 약간의 도식적인 것이 되었다. 라틴 아메리카로부터 아프리카계 미국 사회로부터 남아프리카로부터 한국으로부터 그리고 많은 다른 사회들로부터의 신학자들은 출애굽기서에 기대며 또한 사회부정의의 악한 현실들에 대항하여 일어선 것처럼 나타나는 메시지를 발견하였다. 여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으며, 그들은 억압적 독재의 부당한 멍에 아래에서의 속박 가운데서 고통당하고 있으며, 속박으로부터의 해방과 자유와 그리고 새 땅과 삶의 새 양식에로의 구원을 발견하는 것이다. 애급의 감독 아래서의 이스라엘의 고통과 오늘날 세계의 그렇게 많은 자들의 고통 사이의 유사점은 너무나도 명백한 유사성이 있어서 3세계 신학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나를 가장 놀랍게 하는 것은 이 이야기가 하나님에 대한 것이라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급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급인의 손에서 건져내고...(출애급기 3:7-8)

출애굽의 소명은 하나님의 생각이며, 구원은 하나님에 의해 이행되고 또한 그 목적은 토라에 표현되어 있는 하나님 예배와 계약의 삶을 중심한 이스라엘 사회의 올바른 질서인 것이다.
요컨대 이 본문들의 둘 다가-이른바 "대위임"과 출애굽기서에 있는 해방의 위대한 본문은4 둘 다 세상에서의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것이다. 확실히 그것은 인간들을 그 속에 끌어드리는 선교이며, 그러나 결국 그것은 우리에 대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 대한 것이고, 사랑 가운데서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이르심에 대한 것이다.
서방세계의 교회들이 흔히 "대위임"사람들과 "해방"의 사람들 사이에 마치 선교의 이 비전들이 상호 배타적인 것처럼 나뉘어져 있는 것은 이상한 것이다. 아마도 더 많은 주의를 세계의 다른 부분들의 성장하며 동력적인 교회들에게 기울이는 것은 우리로 우리의 교회 생활에 감염된 이런 이원론적인 질병을 고치는 것을 배우는데 도움을 줄지 모른다. 더욱더 중요한 것으로는, 나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성경적인 이야기의 맥락 내에서 "선교본문들"을 두는 것이 필요로 한 것이다. 우리는 접근방식들에 있어서 과거에 충분히 잘 하지 못하여왔는데, 학문적으로나 일반적으로 성경을 산산조각으로 나누어는 놓았으나 그러나 결코 그것을 한데 합쳐놓지는 못하였다. 순진한 증빙 전으로서의 성경읽기와 박학한 양식-비판적 학문태도는 (반어적으로)그 동일한 것에 대해 잘 못을 저질렀던 것이다: 성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읽어지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 나는 무비판적으로 난제들을 말끔히 풀거나 혹은 성경본문들 간에 차이들을 최소화하려는 마음은 없다. 명백히 성경의 여러 책들은 수백 년들에 걸쳐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상황들에서 세 개의 언어들로 기록되어졌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는 우리의 손을 털고 그것은 모두 조리도 없고 내적인 일관성도 없는 뒤죽박죽의 전통들과 모순들이라고 말하고 떠날 수는 없는 것이다. 경전은, 여러분이 원한다면, 어떻게든 우리의 이야기인 어떤 특별한 모습, 어떤 구성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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