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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08-05-03
작성자 관리자 (admin)
인도를 위한 눈물
2008년 5월 북인도 소식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나의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27:1)
마단 할아버지와 함께

마단 할아버지와 함께…..

인도 들여다 보기

모든 힌두교도는 출생에 의해 특정한 카스트의 일원이 됩니다. 그는 전 생애를 통해 그가 현세에 태어난 계급에 속합니다. 그는 이 제도 안에서 위로도 아래로도 움직일 수 없답니다. 그의 상황을 유일하게 호전 시킬 수 있는 희망은 내세에서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그의 카르마(Karrma. 업보)를 인정하고 그의 의무- 다르마(Dharma. 덕)-을 그의 능력이 닿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대해 수행하는 것입니다. 이생에서의 그의 운명을 받아들임으로써 그는 내세에서 그것을 개선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것 입니다.

현세의 모든 인간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업보의 냉혹한 법칙”에 의한 것입니다.


감사해요

이곳에 주택을 얻은 후 6개월 동안 물 사정이 안 좋아서 고생을 했습니다. 주인은 물 부족으로 인하여 2 가정이 이사를 했고, 6개월간 비어 있던 집을 저희가 얻었는데도 다른 모터를 설치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 때문에 다시 이사를 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러 번 물 차를 부르기도 하고 이웃의 할아버지가 나누어 주기도 하곤 하였답니다. 4월부터 더위가 시작되자 이제 나누어 줄 물도 없는 실정이었습니다. 보다 못한 이웃집 할아버지의 간절한 부탁으로 주인은 모터를 설치해 주었답니다. 할아버지는 파키스탄이 모슬렘국가로 독립할 때 흰두종교를 찾아서 인도로 오신 분으로 지금은 72세이시고 심장병 수술을 하셔서 거동이 불편함에도 저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5월….. 함께 아뢰어 주세요

1. 위에 계신 분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저희 가족이 되도록.
2. 날씨가 계속해서 더워집니다. 온 가족 건강을 위하여.
3. 바울과 실라가 현지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4. 마단 할아버지의 건강과 구원을 위하여


-E-Mail : hanos5@hanmail.net
-공동계좌 : 외환 920-187175-391 (GMS)
-개인계좌 : 농협 507013-52-084610(한오섭)
씨티은행: 432-03067-269-01(한오섭)

"사랑하는 동역자님! 삶의 제목들을 보내 주세요. 함께 아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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