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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08-03-08
작성자 관리자 (admin)
교회 벽을 술 취한운전자가 벽을 받아 붕괴의 위기에 처해
멕시코 / 양주림 선교사
멕시코 선교 보고 2008년 2월
선교지 ; 멕시코 시티. 선교사 ; 양주림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세상 끝에 서서 살아가기 힘들다고 좌절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눈앞에 있다. 그런 사람들 곁에 주님께서는 항상 함께 하시며 위로와 희망을 주신다. 인간적인 말이 순간적 위로가 될수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과 운동력이 있어 사람의 골수를 찔러 쪼개어 말씀을 믿고 순종하게 하신다. 믿음의 사람들은 위대한 승리자들이다, 잦은 미진으로 약간의 초조함과 두려움을 느끼며 잠자리에 들 때 가 많아진다.

멕시코 땅은 늪지대 위에 쓰레기더미와 흙을 덮은 땅 위에 기초공사가 튼튼하지 않은채 건설된 도시이다. 세월이 갈수록 조금씩 기울어 가고 있는 건물들을 보면서 언젠가는 땅이 꺼져 갈 것같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아무도 심각성을 느끼지 않고 잘 살아 가고 있다. 그 속에 나도 존재한다. 주님께서 맡겨 주신 일을 마칠 때까지는 생명을 보장하시는 그분 안에 있어 든든하다.

교회를 찾아 지도자를 격려하고 말씀으로 도전을 주며 서로 은혜를 받는 시간들이 많아 진다. 현지인 목회자들 모임을 통해 서로 협력이 잘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쓰레기 처리장 동네를 지날 때 마다 쓰레기 먼지가 회오리 바람 되어 뿌연고 하얀 먼지가 온 하늘을 날아 다니고 눈을 감고 입을 막으나 퀘꿰한 냄새가 역겹다, 온몸에 쓰레기 먼지가 덮혀 있다. 이곳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목회자들이 참 귀한 분임을 느낀다.

교회의 중직자의 장례를 마치고 그분을 기념하며 몇 일간 빈의자를 올려놓고 예배하는 모습은 새로운 장면이다, 예배드릴 처소가 없어 “디스코텍” 장소를 빌려 한 주에 2-3차례 예배하는 성도들 자기집 마당을 제공하고 예배하는 자들을 모으는 지도자

골조공사도 안된 교회 벽을 술 취한운전자가 후진하다 벽을 받아 붕괴의 위기에 처해 있는 교회는 개축에 필요한 자재들과 인건비등을 지원해 주기로 하고 기도 중이다. 증축을 위해 헌신하고 성도들이 안정 속에 예배하는 잘 세워져 가는 교회 온 성도들이 찬양에 몰입하며 춤을 추고 입신하는 성도들의 모습들도 쉽게 본다. 말씀을 배우는 진지한 모습 속에 지도자 양육에 관심과 도전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린다. 비디오 영상성서학교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홍보와 정착이 이루어져 간다

2월2일 44명과 개교를 할 예정이었으나. 2월1일 오전에 장소를 빌려 줄 수 없다는 황당한 통보에 원주민들과 관계자들은 심히 당황을 하였지만, 주께서 더 좋은 결과로 이끌어 가심을 믿고 거절한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주께 올려 두고, 교회 사용을 허락한 교회를 만나 2월25일부터 멕시코 땅에 영상 선교 신학교를 개교 할수 있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원근 각처에서 모여올 지도자들과 헌신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영적 각성과 교육수준을 높이는 신학교로 전념하게 될 것이다.

많은 지도자들이 열정은 있으나 신학교육 없이 교회를 지도하고 있어 이들에게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교회 방문은 각 지역을 살 필수 있고 지도자들의 역량과 자질에 대해 알게 되고 많은 성도들의 모습을 통해 주님의 나라에 소망을 둔 많은 성도들이 있음에 감사 하다. 온 세계에 세워지는 교회들을 통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소망하며 기대한다. 멕시코 선교의 전망은 무척 밝다.

교육을 받기 위해 열심하는 지도자가 많다. 지도자들의 수준과 형편은 조금은 괜찮은 편같다. 직업을 가지고 목회를 하며 경제를 해결하는 분들도 있다. 열정이 있는 성도들과 헌신된 사람을 들어 쓰시는 주님께서 멕시코 많은 지역에 소망을 두신 것으로 믿는다.

** 기도제목 **
*비디오 성서연구원 신학교(ISOM)학생들 영적 성숙을 위해서
*성경연구원들의 헌신된 모습으로 멕시코를 주님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필요한 각 지역에 성경신학교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계 구입들이 잘 이루어 지도록.
*신학교 이사회가 조직될 수 있도록.
*교회방문과 함께 선교협력이 잘 이루어져 갈수 있도록.
*각 지 교회에 필요한 것들이 잘 채워지고 지원이 이루어 지도록
*개축해야 할 “리나헤 에스꼬이도,”교회를 위해서 교회붕괴의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현지인 목회자 협의회와 잘 협력하여 좋은 선교의 동역이 이루어 지도록
*위험 지역인 ‘네샤‘지역을 다닐 때마다 안전할 수 있도록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서
*멕시코에서 개최될 GMS중남미 선교사 전략회의 가 주님의 은혜로 잘 이루어져
중남미선교의 좋은 협력자들이 될 수 있도록.
멕시코에서 항상 사랑받는 여러분의 선교사 양주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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